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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6 : Standing at the new starting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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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시작점에 섰습니다.</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Fri, 04 Jul 2008 19:32:02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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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pter 6 : Standing at the new starting poin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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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새로운 시작점에 섰습니다.</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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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화성시 동탄2신도시 개발계획 발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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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꼭두새벽에 뉴스들 보다가 눈에 띄어서 보고 포스팅.<br><br>가뜩이나 미분양사태 투성이인데 굳이 신도시 건설을&nbsp;추가로&nbsp;할 필요가 있을까?<br><br>뭐 어쨌든, 난 제2신도시 개발계획 발표가 마냥 좋게 보이지 않는데,<br><br>교통망의 이점이 전혀 없는 동네가 될 게 눈앞에 빤히 보이기 때문이다...;<br>지금 거주중인 제1신도시는 그나마 경부고속도로와 병점-신영통을 연결하는 대로변에 위치하고 있고<br>그나마 근거리에 전철역(1호선 병점역)을 끼고 있긴 한데, 제2신도시부지로 발표된 동탄면 석우리/반송리는<br>경부고속도로가 지나가기는 하는데 요금소 없음.<br>(현재 상황으로는 제1신도시에 위치한 기흥요금소를 통해 나가야 함.)<br>만들기야 만들겠지만 고속도로에만 의존할수도 없을뿐더러 인근 전철역은 버스로도<br>최소 10분 이상은 나가야 1호선 세마역이 있지만 현재도 그렇고 나중에도 그럴 것 같지만<br>세마역은 탑승/환승면에 있어서 굉장히 좋지 않은 위치에 있다.<br>버스가 돌아다닌다고 해도 일단 수원/오산으로 진출하려면 꽤 멀리 돌아서 나가야 한다는 불편함도 있고.<br><br>병점차량기지역이 내년중에 들어설거라고는 하지만 이것도 역시 위치 자체가&nbsp;제1신도시에 더 가깝다.<br>그리고 이 역은 완공되더라도 배차간격이 장난이 아니게 길어진다고<br>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효용성도 좋지 못한 편.<br>(차량기지로 인입하는 열차를 이용해서 승객을 한개 역 거리를 더 수송하는 것 뿐이기 때문.<br>4호선 오이도역 혹은 7호선 장암역과 비슷.)<br><br>현재 제1신도시도 대중교통망이 좋지 않아서 오고가는데 불편함이 상당한데,<br>제2신도시는 어찌될지 우려가 더 크다.<br>(제1신도시의 대중교통-주로 버스-망은 강남권과 수원만을 연결하는데 집중.)<br><br>게다가 제2신도시는 서울에서 너무 멀다.<br>분당신도시가 급격하게 발전한 원인 중의 하나는 '서울과의 연결성이 좋아서'인데,<br>제2신도시는 현재 동탄공용차고지에서 출발하는 광역버스노선 4개(1550-1,2,3/1560)의<br>서울권 진입 소요시간이 1시간 30분정도가 걸리는 것을 감안하면 최소 두시간 이상의 이동시간이<br>소요되는데, 서울 출퇴근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할 교통발생수요에 대해서 이정도의 소요시간은<br>제2신도시가 매력을 가질 만한 요소가 되지 못할 게 뻔하다.<br>(제2신도시의 위치는 사실상 경기도 오산시와 비슷한 곳에 있다고&nbsp;생각하면 된다.)<br><br>예외로, 제1신도시 바로 옆의 삼성반도체 화성/기흥사업장 직원들에 의한 거주수요가 있긴 하겠지만 말이다.<br><br><br>조금 더 덧붙이자면,&nbsp;현재 제2신도시 예정부지에는 꽤 굵직한 기업들의 사업장이 몇 군데 자리잡고 있다.<br>볼보 상용차부분, 그러니까 볼보트럭코리아의 본사를 비롯한 여러 중소기업의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다.<br><br>...이거 손학규 통합민주당 대표님하가 경기도지사 재직중일 때 유치해놓은 성과인데,<br>열심히 유치해놓고 몇년만에 나가라고 밀어버리면...그 다음부터는 외국에서 사업 유치해오기 힘들텐데...;<br><br><br>물론 교통이라거나 경제라거나 지리정보에 완전 문외한인 사람의 저질스런 식견에 불과하지만,<br>현재 해당 지역에 거주중인 주민으로서의 사견이니까 오셔서 읽으신 분들은 가볍게 읽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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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만사(日常萬事)</category>
		<pubDate>Fri, 04 Jul 2008 18:42:53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뭐?!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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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a title="" href="http://samquest.egloos.com/1778365"><span style="COLOR: #99ffff; BACKGROUND-COLOR: #000000">이명박. 드디어 쇠고기보다 더한 대형사고 쳤음. - 2차 수정</span></a>&nbsp;from 그란덴님의 이글루<br><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4/79/a0010379_486d24fdb999d.jpg" width="354" height="29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4/79/a0010379_486d24fdb999d.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br><strong><span style="FONT-SIZE: 130%">...아 씨발 이새끼는 진짜 답이 안나온다...</span><br><br></strong></div><br><br>나보다 나이를 세배는 더쳐먹은 노인이라지만 이건 뭐 어른이 아니라 진짜 인간 취급도 하기 싫어지네.<br><br>미래의 국력은 국가가 가지는 기술력이 좌지우지 할거라는 말도 못들어본건가 설마?<br><br>그 기술력 수준을 여기까지 이끌어온 소장을 하루아침에 퇴임시키고 니 후장이나 핥아줄 낙하산으로 채우겠다고?<br><br>CEO출신이라매?(그 잘나신 재임기간의 업적 덕에 현대건설은 폭풍을 맞았지?)<br><br>그것도 기술력이 제일 중요한 건설회사 출신이시라는&nbsp;새끼가...<br><br><br><br>10년 20년이 아니라 최소 백 년을 좌지우지할 기술개발을 주도하는 기술자들을 이끈 사람인데,<br><br>그런 사람을 그렇게 내친다는 건 지나가는 중고딩 애들한테 물어봐도 아니라고 한다 이&nbsp; 새끼야...<br><br><br>아 진짜 <span style="COLOR: #ff0000"><strong>이명박 이 쥐새끼</strong></span>...넌 답없다. 그냥&nbsp;좀 <strong>포기하고 하야한 다음에 외국으로 튈 준비나 해라</strong>.<br><br>설령 임기 다 채운다고 해도 대한민국에서 너 곱게살긴 글렀다.<br><br><br><br><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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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끌어왔습니다</category>
		<pubDate>Thu, 03 Jul 2008 19:14:50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기아자동차 포르테, 디자인 공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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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536997.jpg" width="500" height="310.05859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53699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8aab45.jpg" width="500" height="25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8aab45.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9aed80.jpg" width="500" height="24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2/79/a0010379_486afc59aed80.jpg');" /></div>포르테 관련 동호회인 클럽 포르테에서&nbsp;기아자동차의 신형 준중형 세단, 포르테의 외형이 공개되었습니다.<br><br>많은 분들이 예전에 돌아다니던 스파이샷을 토대로 예측한 형상과 거의 들어맞는군요.<br><br>현행 쎄라토보다도 스포티해진 외관과 성능을 무기로 준중형차 시장에서 어떠한 반응을 받게 될 지 기대됩니다.<br><br>외형은 전체적으로 TD를 기반으로 한 쿱(KOUP) 컨셉트카의 그것을 거의 따르고 있지만,<br><br>앞모습은 슈라이어 라인을 그대로 따른다고 해도 뒷면은 렉서스 IS의 뒷면 디자인과 매우 유사합니다(...)<br><br>형제차인 현대자동차&nbsp; 아반떼의 플랫폼을 쓰기 때문에&nbsp;차체가 뚱뚱해질 것이라는&nbsp;우려도 있었지만, 아반떼보다는<br><br>훨씬 날렵한 형태의 모습으로 잘 뽑아낸 듯 하군요.<br><br>1600cc 감마엔진을 약간 손봐서 동형의 엔진을 사용하는 아반떼보다 약간 높은 출력(124ps/15.9kg·m)을 내고,<br><br>별도로 GDI(Gasoline Direct Injection)+터보를 장착한 고성능모델도 준비되어 있다고 하니 좀 더 스포티한 맛을<br><br>원하는 운전자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br><br><br>...요새 기아자동차가 참 잘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br><br><br><br><br>*사족 : 근데 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씨드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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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자동차, 좋아하세요?</category>
		<pubDate>Wed, 02 Jul 2008 04:05:00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대단해요~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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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꼴에 열받았다고 전투복 입고 예비군이랍시고 앞에서 서있다가 도망도 한번 가봤고,<br><br>소심함이 극을 달리는지라 웹상에서 댓글이나 달면서 찌질대고는 있지만<br><br>분명 아고라건 이글루스건 현재 상황에 대한 논쟁이 벌어지는 모든 곳을 돌아다니다보면<br><br>소위 쿨게이라는 분들은 참 대단한듯.<br><br>그렇게까지 욕을 먹으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수 있다는 정신구조가 인간에게 존재한다는 게...<br><br>그정도 정신세계면 해탈을 한 골백번은 하고도 남지 않았을라나'ㅅ'<br><br><br>다른 곳은 다 차치하고서라도 이글루스 내에서 활동중인 쿨게이 분들의 글을 읽어보면<br><br>'나는 중립이오~' 또는 '촛불집회같은거 집어쳐!(표현이 좀 아닌가?)'의 두 부류가 대부분인데,<br><br>'쿨게이'라는 단어가 내포하는 사람들이 아닌 중립적 글은 중립적인 입장으로 읽히는 데 반해,<br><br>진짜 쿨게이들은 중립을 말하고 있지만 끝까지 읽다 보면 결국엔 후자의 경우가 되는 경우가 많더라.<br><br>그래서인지 내 눈엔 이인간들은 욕을 자양분삼아서 살게 되는 게 아닐까 싶어보인다.<br><br>...새디즘에 쩔어있는 인간들로 보인다는 얘기.<br><br><br>찌질한 본인은 왜 그렇게 서로를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지 모르겠는데,<br><br>뭐 어쨌든&nbsp;본인은 촛불집회 찬성 쪽이라'ㅅ' 그냥 찌질하게 4일날 법회나 나가서 한달사이 어떻게 변했는지<br><br>다시 보고와서 생각해봐야 할 문제일 것 같다.(아, 본인은 수계 받은 불교신자임.)<br><br><br><br>그런고로 오늘은 DMP2나 해야지.(뭐임마?!)<br><br><br>*사족 : 시스템 폰트를 맑은고딕으로 바꿨더니 가독성이 꽤 괜찮은 것 같다.			 ]]> 
		</description>
		<category>일상만사(日常萬事)</category>
		<pubDate>Tue, 01 Jul 2008 04:42:09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강철중, 보고왔습니다.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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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ee0aeb53.jpg" width="500" height="685.9756097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ee0aeb53.jpg');" /></div><br>결국 벼르고 벼르다 혼자서 보고 왔습니다.<br>(괜찮아요, 전 혼자서 영화 자주 보거든요...-┏...)<br><br>인터넷 상에서도 보고오신 분들 사이에서 호오가 조금 갈리는 편이라고 판단하고 봤습니다만,<br>개인적으로는 전작보다는 되려 나아진 듯한 인상을 받았습니다.<br><br>전작의 악역인 이성재가 저지르는 일 자체가 보는 사람들을 말 그대로 '열받게 하는' 공공의 적으로서<br>나왔었다면, 이번 편의 악역인 정재영은 이성재보다는 훨씬 공공의 적이라고 하기에는 조금은 모자란듯한<br>느낌도 있지만, 표현 자체는 정말 잘 된 듯.<br>각본을 담당한 장진 감독님은 이번 편에서의 공공의 적을 정재영 그 자체뿐만이 아닌 '조직폭력배'와 그들을<br>이끄는 '이원술'(정재영)을 공공의 적으로 규정하고 시나리오를 쓴 것 같더군요.<br><br>주인공인 강철중(설경구)역시 전작에서의 아우라는 내지 못하는, 5년 가까운 시간이 흐르면서 많이<br>궁상맞고, 유연해진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서인지 전작에서의 강철중을 기억하시는 분들에게는 많이<br>약해진듯한 느낌을 주지만, 그만큼 뭔가 좀 더 여유로운듯한 욕설(?)을 즐길 수 있었다고 해야하나요;<br><br>내용의 얼개 자체는 전작보다는 좀 더 치밀해진 듯하고(이성재가 어떻게 피해자의 집을 알아내서 갔는지<br>전 아직도 이해를 못하고 있습니다-_-; 사고 낸 택시를 어떻게 그시간까지 쫒아갔는지도 그렇고;),<br>인물의 자잘한 심리 묘사를 통한 재미에 치중한 듯, 장진감독 식의 유머가 강우석 감독의 연출을 통해서<br>이렇게도 나올 수 있다는 걸 경험하게 됐습니다. <br><br>다만, 포스가 떨어진 철중이 형(...)이 어느정도까지 뒷심을 발휘할 수 있을지가 걱정되네요.<br>공공의 적 2와 한반도(...)와 비교해서 상당히 좋아진 강우석 감독의 신작이라고 결론짓고 잡담을 끝내겠습니다. 끗.<br><br>*결론 : <span style="FONT-SIZE: 100%"><strong>안습의 김형사(...)<br><br></strong>*사족 : 이번 편은 차량협찬을 GM에서 한 듯 한데, 뭔 놈의 차가 죄 캐딜락 캐딜락 캐딜락(...)...에 사브...<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캐딜락 DTS, SRX, 사브 9-3까지...;)<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그래도 강동서 강력반 팀은 굳건하게 쏘나타 2, 3를 탔습니다(...) 중간에 구형 서민5호기도 존재.<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마지막 패싸움 장면에서 밴이 한대 나오길래 에스컬레이드겠거니...하고 봤더니...그랜드 스타렉스;<br>&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협찬해줄거면 좀 많이 해주지 쫌...=_=...<br><br>*덧붙여 : 투병중에도 열연하신 강신일 씨의 쾌유를 바랍니다.</sp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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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즐기고 있습니다</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2:48:13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전 이런 이벤트에 좀 걸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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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div id="TEMP_CONTENTS" style="DISPLAY: block; TEXT-ALIGN: center"><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border="0"><tbody><tr><td colspan="3"><img src="http://hp.powerblog.co.kr/trace/i.php?i=YTozOntzOjY6Ik1LREFURSI7aToxMjE0NTY5NjEwO3M6NDoiQ09ERSI7czoxNjoiMTIxNDU2OTYxMDAwNjM0MCI7czo0OiJLSU5EIjtzOjE6IjEiO30="></td></tr><tr><td colspan="3"><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1.jpg"></td></tr><tr><td><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2.jpg"></td><td><a href="http://www.hp.co.kr/colorprinting" target="_blank"><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3.jpg" border="0"></a></td><td><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4.jpg"></td></tr><tr><td colspan="3"><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5.jpg"></td></tr><tr><td colspan="3"><a href="http://hp.co.kr/cp1215" target="_blank"><img src="http://hpimg.powerblog.co.kr:81/hp_con3_06.jpg" border="0"></a></td></tr></tbody></table></div>신형 컬러레이저젯이 나온다는군요. <br>생긴걸로 봐서는 상당히 컴팩트할 것 같은데, 이런 이벤트를 놓칠 제가 아닙니다!!!!-_-;;<br>(게다가 이 볍신같은 엡손 복합기가 구입한지 3개월만에 갖은 트러블을 일으키고 있습니다;)<br><br>되기만 하면 알찬 리뷰는 보증-_-)b<br><br>...하지만 뭐 걸려본 역사가 없어서...-_-;;;;<br><br>이번에는 제발!!!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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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끌어왔습니다</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2:29:24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스티커, 감사합니다! ]]> </title>
		<link>http://spearhead.egloos.com/17757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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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a title="" href="http://medwon.egloos.com/1782668"><span style="COLOR: #99ffff; BACKGROUND-COLOR: #000000">촛불문화제 스티커를 보내드려요.</span></a>&nbsp;from Polycle님의 이글루<br><br>아르바이트를 면접을 보고(조건이 안맞아서 GG쳤습니다ㅠㅠ) 강철중을 혼자 보고(...)<br>장을 좀 보고(...)집에 왔더니 우편함에 들어있는 우편물.<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cdfc773a3.jpg" width="500" height="15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cdfc773a3.jpg');" /></div>원광의대 메딕 팀...<br><br>...생동성시험 아르바이트 지원한 기억은 없는데(...)라면서 열어본 우편물에는<br>(죄송합니다, 신청해놓고 망각하고 있던 상태여서-_-;;)<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ce2e512f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ce2e512f6.jpg');" /></div><a href="http://medwon.egloos.com/"><span style="COLOR: #99ffff; BACKGROUND-COLOR: #000000">Polycle님</span></a>께서 보내주신 촛불문화제 스티커가 들어있었습니다.<br><a href="http://susuhan.egloos.com/"><span style="COLOR: #99ffff; BACKGROUND-COLOR: #000000">수수한님</span></a>께서 그리신 이미지가 곱디곱게 인쇄되어있는 스티커 두 장, 그리고 덧붙여진 당부의 말씀.<br>(스캐너가 망가져서 옮겨씁니다.)<br><br><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3366ff">스티커를 </span><span style="COLOR: #3366ff"><strong>인터넷 홈페이지, 블로그,<br>까페</strong>에 사진이나 스캔을 통해 올려서<br>많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br>"비폭력과 함께하는 촛불행진"<br>-<strong>원광의대 Medic팀</strong>-</span><br></div><br>자비를 부담하시면서까지 스티커를 보내주신 Polycle님께 다시한번 감사합니다..<br>더불어 좋은 그림 그려주신 수수한님께도 감사합니다.<br><br>최근의 촛불시위가 다시 <strong>비폭력, 질서 지키기, 청결한 집회, 선진 시민 의식</strong>이 빛나는<br>민주주의를 위한 시민들의 축제로 돌아왔으면 합니다.<br>(물론 불에다 기름을 끼얺고 있는 서공 2MB 때문에 힘들어보이긴 합니다만...)<br><br>스티커 이미지를 같이 올립니다. 많이많이 퍼날라주세요:)<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08ed70a6.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08ed70a6.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0a273221.jpg" width="500" height="5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4d0a273221.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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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일상만사(日常萬事)</category>
		<pubDate>Fri, 27 Jun 2008 11:36:42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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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나와 리듬게임 : 2007년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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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DATA[ 
  *연도별로 접해본 리듬게임을 쭉 정리해볼려고 써보고 있습니다.<br>*개인적인 경험에 의한 글인지라 정확하지 않은 사실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br>--------------------------------------------------------------------------<br><a href="http://spearhead.egloos.com/1761056"><span style="COLOR: #99ffff; BACKGROUND-COLOR: #000000">앞글은 여깁니다.</span></a><br><br><strong>나와 리듬게임 2007 : BeatManiaIIDX 14thStyle&nbsp;GOLD / Pump It Up&nbsp;NX<br>DJMax Portable2 /&nbsp; Drummania V4 / Pump It Up NX2&nbsp;/ Ez2DJ 7thTRAX -Resistance-<br><br></strong>코나미의 비마니 시리즈가 완전히 토착화(...)된 리듬게임 브랜드로서 그 자리를 굳건히 잡고,<br>안다미로의 펌프 잇 업 시리즈는 신규 시리즈인 NX를 히트시키면서 새로운 전환기를,<br>펜타비전은 DJMax Portable 시리즈를 국내 PSP의 히트 브랜드로 만들어가면서 나름대로의<br>길을 걸어가는 한 해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신형 기판으로의 하드웨어 업그레이드가 있었던 한 해이기도.<br><br>물론, 어뮤즈월드에게는 사형선고와도 같은 사건이 벌어진 최악의 한 해였습니다.<br><br><strong>BeatManiaIIDX 14thStyle GOLD<br>(2007,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be79108fd.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be79108fd.jpg');" /></div>11thStyle, IIDX RED부터 계속된 부제에 따른 컨셉트를 착실히 반영한 신작입니다.<br>'GOLD'라는 부제에 맞게 온통 황금색으로 치장한 화려한 구성.<br>...이라고는 하지만 역시 전작보다 크게 달라진 건 없죠-_-;<br>그전까지의 버전과 비교하면 굉장히 평이한 버전인 것 같습니다. 컨셉에 맞춰서 제작됐을뿐, 특별한 요소라거나<br>눈에 띄는 특징점은 거의 없었죠. <br><br>다만 안 좋은 쪽으로 얘기를 해보자면 GOLD를 계기로 하드디스크의 데이터가 해킹당하는 속도가 빨라졌다는 게...;<br>정식으로 가동한지 채 반년도 안 돼서 모든 해금이 풀린 상태의 데이터가 웹상에 급속히 퍼졌습니다-_-;<br>IIDX의 보급률이 눈물겨운 대한민국에서는 당연하다는 듯이 약 20GB에 달하는 이 데이터가 돌아다녔습니다.<br><br>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사운드 프로듀서를 욧닭(DJ YOSHITAKA)이 맡은 이후로는 영...<br><br><strong>Pump It Up NX<br>(2006, 안다미로/넥스케이드)</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005cf026.jpg" width="500" height="274.218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005cf026.jpg');" /></div>익시드 시리즈를 통해 해외에서 큰 성공을 거둔 안다미로가 또다시 하드웨어를 새롭게 업그레이드하면서 <br>내놓은 신작입니다. 컨셉트는 <strong>N</strong>EW <strong>X</strong>ENESIS(신창세기).<br>NX부터는 기기의 캐비넷 라인업에 FX<br>(40인치 PDP화면이 장착된 기존 DX의 신규 업그레이드형, 기존의 SD는 수출형 GX로 캐비넷이 업그레이드됐죠.)가 추가되고, 거기에 맞춰서 하드웨어 역시 기존의 MK-5/MK-6에서 MK-7으로 업그레이드하여 게임 내 연출에 있어서<br>3D그래픽의 활용이 두드러지게 많아지게 됩니다.<br>신곡들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높고, 게임 전체적으로도 난이도가 약간 높아진 면이 강하지만, 판정의 완화로 인해<br>그러한 점들을 충분히 상쇄시켰고, 특히 롱 노트와 3발판 동시 입력에 대해서 많이 편해졌기 때문에 스피더<br>(퍼포먼스가 아닌 스텝 위주의 플레이어)들이 플레이하기에 많이 좋아지지 않았나 합니다.<br><br>다만, 북미지역. 특히 미국에서는 NX보다는 인더그루브(InTheGroove, ROXOR 개발, 코나미와의 특허소송에서<br>패하여 인더그루브 브랜드-시스템 소프트웨어-에 대한 권리를 코나미에 빼앗겼습니다.)의 개발팀과의 라이센스<br>협약을 통해 미주한정버전인 Pump It Up PRO가 NX를 대체하게 됩니다.<br>전체적인 구성은 FX 캐비넷에 스텝매니아 기반 소프트웨어를 이용한 구성, 곡은 기존의 펌프잇업 수록곡과<br>인더그루브 2의 수록곡 위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br><br>전체적으로 잘 만들어진 버전이고, 좋은 성공을 거두어 연말, NX 브랜드의 후속작인 NX2가 나오게 됩니다.&nbsp;<br><br><strong>DJMax Portable 2<br>(2007, 펜타비전/네오위즈 게임즈)</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2d59c9ea.jpg" width="476" height="271"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2d59c9ea.jpg');" /></div>전작인 DJMax Portable의 성공을 발판으로 1년만에 등장한 완전신작.<br>전작이 온라인 버전의 PSP 이식에 주력한 느낌이었다면 DJMax Portable 2(이하 DMP2)는 PSP용<br>오리지널 타이틀로서의 변화에 주력한 버전이라고 생각합니다.<br>리듬게임이라는 게 전작과의 연관성을 무시할 수 없기때문에 전작의 수록곡을 일정량은 남겨놓는 것이<br>신작 개발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데, DMP2는 이러한 것을 깡그리 무시하고 4/6/8키의 기본적인 플레이<br>시스템만을 남겨둔 채 신규 요소와 오리지널 곡으로 대폭 물갈이를 시도했습니다.<br>PSP의 버튼 구조를 참신하게 응용한 5버튼 모드의 추가, 콤보의 쾌감을 중요시한 피버 시스템의 도입,<br>40여곡의 오리지널 신곡 등등 전작의 단점을 걷어내고, 최대한의 장점만을 키워냈습니다.<br>(피버 시스템으로 인해 DMP2의 시스템은 호오가 갈리긴 합니다만, 전반적으로는 좋다는 쪽인듯.)<br><br>국내 PSP 유저들이 아직도 PSP를 못 팔고(...)DMP3가 나오기를 기다리게끔 만든 이유가 될라나요?;<br><br>Drummania V4<br>(2007,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4664a8e5.jpg" width="450" height="652"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4664a8e5.jpg');" /></div>공식적으로는 10thMIX 이후로 오랫만에 정식수입된(...) 버전입니다.<br>총 400곡이 넘는 방대한 수록곡도 수록곡이지만,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 덕에 더욱 더 화려해졌고,<br>판정이 전작의 조금 짠 판정에서 많이 관대해진 덕에 플레이하기에도 편해진 버전이죠.<br>다만, 역시 국내 아케이드의 사정상 e-Amusement 연결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좀 더 많은<br>요소를 즐기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기도 합니다.<br><br><strong>Pump It Up NX2<br>(2007, 안다미로/넥스케이드)<br></strong><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55cb299c.jpg" width="500" height="374.77954144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55cb299c.jpg');" /></div>전작인 NX의 후속작으로서 등장한 신작, 컨셉트는 <strong>N</strong>EXT <strong>X</strong>ENESIS.<br>NX의 주요 시스템은 그대로 계승한 상태에서 신규 요소를 통해 게임성을 강화한 버전입니다.<br>e-Amusement같은 실시간 네트워크 연결이 힘들다는 점을 감안하여 플레이어의 데이터를 USB메모리를 통해<br>저장하여 기록이나 달성률의 관리 등 여러가지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전작의 월드맥스(World Max)모드를<br>대폭 강화, RPG와 같은 플레이어의 플레이와 그에 대한 기록 관리를 통해 숨겨진 요소의 해금을 유발하는 등<br>좀 더 도전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게하기 위한 환경을 만드는 데 힘을 쏟았습니다.<br><br>다만, 전작까지 3+1(보너스 스테이지)의 구성이었던 것에 반해 아케이드 점주님들의 요구를 반영해서<br>1크레딧 당 플레이 가능한 스테이지가 2+1로 줄어들었다는 치명적인(!)단점이 생겼습니다-_-;<br><br>NX가 NEW XENESIS, NX2가 NEXT XENESIS이니...<br>NX3가 나온다면 NEW XENERATION(...)으로 해도 될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작품이었...(끌려간다)<br><br><strong>Ez2DJ 7thTRAX -Resistance-<br>(2007년판은 Ver 1.00/1.01/1.50까지)<br>(2007, 어뮤즈월드)</strong><br><br><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6e31ccf6.jpg" width="500" height="37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7/79/a0010379_4863c6e31ccf6.jpg');" /></div><div style="TEXT-ALIGN: center">-어뮤즈월드 최후의 신작이 되어버린 사실상의 마지막 버전-</div><br><br>2004년 8월&nbsp;이후로 신작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던 Ez2DJ의 신작이 무려 2년 7개월만에 나왔습니다. 햇수로는 3년.<br>처음 이 사실이 나오고, 필드테스트 일정이 공개되면서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필드테스트가 시행되면서부터<br>기대감이 불안감으로 바뀌어버리게 되었습니다.<br><br>'완전 신작'이라기보다는 '6thTRAX를 기반으로 껍데기만 바꿔놓은 확장판'의 성격이 강하게 드러난데다,<br>제작진이 기존의 1기 제작진도, 6thTRAX를 만든 2기 제작진도 아닌 새로운 제작진이라는게 알려지면서<br>신작의 퀄리티에 대한 기대감이 불안감으로 변해버린 분들이 많았습니다.<br>(7thTRAX Ver 1.00/1.01의 개발진은 RYUMinus님을 주축으로 한 국내 BMS계 작곡자분들입니다.)<br><br>그렇게 몇 번의 테스트를 거쳐서 정식 가동을 하였고, <br>'동인게임'(...)이라는 타이틀을 얻는 데 성공합니다. 그만큼 전작과 대비해서 퀄리티가 현저하게 떨어졌기 때문.<br><br>개발능력의 한도 내에서 최선을 다했다는 건 느껴집니다만, 최선을 다한다고 퀄리티가 높은 것은 아니기 때문에<br>많은 실망을 안겨준 건 사실입니다.<br><br>거기에 덮친 1차 악재, 하드디스크 데이터의 해킹.<br>7thTRAX의 곡과 시스템 인터페이스 데이터를 하드락을 풀어버린 6thTRAX의 데이터에 덮어씌운 형태의<br>불법해킹판이 돌아다니면서 어마어마한(...) 불법복제를 형성하게 됩니다.<br>(...돌려본 사람들 얘기 : 차라리 오락실 가서 해라)<br><br>거기에 덮친 2차 악재, 코나미와의 특허권 소송에서 패소.<br>7thTRAX 가동 직후 법원에서의 특허권 소송 판결에서 어뮤즈월드가 패소, 코나미에게<br>무려 117억원(...)에 달하는 손해배상과 더불어 1st~3rdTRAX까지의 모든 재고물량 파기라는<br>판결 덕분에 어뮤즈월드가 회생불능 수준의 막대한 피해를 입게 되고, 특허권에서 패소했기 때문에<br>차기작의 개발이 완전히 막혀버리게 되었습니다.<br>(2000년에 승소했던 부분은 캐비넷의 형태에 대한 의장등록 건이었고, 패소한 부분은 게임 시스템에 <br>대한 특허침해건입니다. 같은 건으로 두번 재판을 한 것이 아닙니다!)<br><br>결국 Ez2DJ라는 브랜드가 더 이상 회생할 길이 없어졌고, 더이상의 신작 개발도 불가능한 상황에서<br>느닷없이 Ver 1.50 패치를 한다는 공지가 나오게 됩니다.<br>10여곡의 신곡을 포함한 패치라는 우회적인 버전 업을 택한것인데, 결과적으로는 약간의 완성도 보강이라는<br>결과를 가져왔습니다. 한달 남짓한 기간동안 만든 패치라고 하기엔 결과가 상당히 좋았어요.<br>(1.50 패치를 제작한 제작진은 1.00/1.01의 제작진과는 또 다른 제작진입니다. Ez2DJ 관련 인터넷 커뮤니티인<br>'Theme Of Ez2DJ'에서 활동하시던 분들이 팀을 구성해서 제작하게 된 패치이죠.)<br><br>결국 사실상 마지막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Ez2DJ 7thTRAX는 그 다음해에도 2.00 패치라는 우회적인<br>버전 업을 택하게 됩니다.<br>(7thTRAX는 Ez2DJ 전 버전 중에서 패치가 가장 많은 버전이 됐습니다;)&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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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미분류</category>
		<pubDate>Thu, 26 Jun 2008 17:03:02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이것이 진정한 갱생에의 길(...) ]]> </title>
		<link>http://spearhead.egloos.com/1774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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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www.youtube.com/v/5Xx4tszZ-DE&amp;hl=ko" width="425" height="344"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mode="transparent"><br><br>필리핀의 한 교도소에서 실제로 벌어지는 일인데<br>2006년에 소장이 바뀌면서 새로운 소장이 죄수들 갱생 프로그램으로 도입한 거랍니다.<br>하루&nbsp;4시간씩 연습하도록 해서&nbsp;매월 마지막 토요일에 2시간씩 댄스쇼를 가지고<br>이 댄스쇼는 객석을 만들어놓아 일반인이 관람 가능하다는군요.<br>끝난 후엔 죄수들과 사진도 찍고 티셔츠도 구입이 가능하다고.<br><br>...<br><br><br><br><br>근데 노래가 왜이런겁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놬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ㅋㅋㅋㅋㅋㅋㅋ<br><br><br>*사족 : 이거 노래 무슨노랩니까?;;</div></embed>			 ]]> 
		</description>
		<category>끌어왔습니다</category>
		<pubDate>Wed, 25 Jun 2008 12:55:48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8월에 내가 이걸 안 보면 사람이 아니다-_-; ]]> </title>
		<link>http://spearhead.egloos.com/17743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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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div style="TEXT-ALIGN: center"><embed style="LEFT: 5px; WIDTH: 512px; TOP: 5px; HEIGHT: 429px" src="mms://media1.maxmovie.com/movieinfo/image/av/Maxdachimawalee_teaser.wmv" width="512" height="429" autostart="false"></div><br />
</embed>예고편이 나왔습니다. 다찌마와 리!!!<br />
제가 이걸 8월에 안본다면 사람이 아닙니다!!! 놈놈놈이고 뭐고 제게는 이게 올여름 최고 기대작!!!<br />
<br />
...예고편 더빙을 임원희가 한 것 같군요;<br />
<br />
원판(웹 서비스용 디지털 단편이 원작이죠;)을 고려한 '이건 극장용이야'라는 말도 덧붙이는 센스!!!<br /><br /><img src="http://ruliweb6.empas.com:8080/ruliboard/gup/img_link7/43/42667_1.jpg"><br />
<img src="http://ruliweb6.empas.com:8080/ruliboard/gup/img_link7/43/42667_2.jpg"><br />
<br />
<br />
<br />
아 이 포스터에서 흘러넘치는 느낌...(포스터 작업은 짝패 때와 같은 회사에서 한 듯 하군요;)<br />
<br />
임원희가 이렇게 간지나보이는 게 난생 처음이라는게 참-_-;;			 ]]> 
		</description>
		<category>즐기고 있습니다</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09:25:52 GMT</pubDate>
		<dc:creator>Spearhead</dc:creator>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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