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5일
제네시스 쿠페 실내사진
출처는 오토JOINS(모 언론사가 싫어서 링크는 안하겠습니다.)

이전 제네시스 쿠페 공개 때에도 나왔었던 실내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실내사진이 나왔습니다.
일단 '스포츠카'이니만큼 붉은 색과 검은 색을 같이 쓴 강렬한 색 위주의 실내가 인상적이군요.
붉은 실로 연출한 바늘땀(레드 스티치라고 하나요?)으로 강조를 준 세미 버킷시트의 형상도 괜찮고.
다만 센터페시아와 콘솔 쪽을 붉은색으로 덮어버린건 좀 미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_-;;
완전히 검은색으로 되어있는것 보다도 싼티가...;
에어컨/히터와 오디오계열의 버튼을 깔끔하게 배치한 디자인은 예전에 퍼졌던 스파이샷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전체적인 배열이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럽지만...
제발 저 화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어컨 통합관리)의 엉성한 인터페이스는 좀 제대로 뜯어고쳐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기는군요-_-; 언제까지 저 밍숭맹숭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할건지-_-...
작은 것 하나부터 수준을 올려야 그토록 원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꿀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_-
뭐, 어쨌든 최종 양산형은 좀 더 잘 다듬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외국 튜닝메이커한테 굽신대면서 튜닝파츠 관련해서 협조를 요청하는 것 만큼 국내 튜닝메이커에게도
같이 성장할 수 있게끔 하려는 개념도 같이 탑재하면 더 좋겠죠.

이전 제네시스 쿠페 공개 때에도 나왔었던 실내지만, 이번에 다시 한번 실내사진이 나왔습니다.
일단 '스포츠카'이니만큼 붉은 색과 검은 색을 같이 쓴 강렬한 색 위주의 실내가 인상적이군요.
붉은 실로 연출한 바늘땀(레드 스티치라고 하나요?)으로 강조를 준 세미 버킷시트의 형상도 괜찮고.
다만 센터페시아와 콘솔 쪽을 붉은색으로 덮어버린건 좀 미스가 아닌가 생각합니다-_-;;
완전히 검은색으로 되어있는것 보다도 싼티가...;
에어컨/히터와 오디오계열의 버튼을 깔끔하게 배치한 디자인은 예전에 퍼졌던 스파이샷 때부터 지금까지
변하지 않고 그대로 이어지고 있는데, 전체적인 배열이 깔끔하게 잘 나와서 만족스럽지만...
제발 저 화면(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어컨 통합관리)의 엉성한 인터페이스는 좀 제대로 뜯어고쳐줬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생기는군요-_-; 언제까지 저 밍숭맹숭한 인터페이스를 유지할건지-_-...
작은 것 하나부터 수준을 올려야 그토록 원하는 프리미엄 브랜드로의 도약을 꿈꿀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_-
뭐, 어쨌든 최종 양산형은 좀 더 잘 다듬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외국 튜닝메이커한테 굽신대면서 튜닝파츠 관련해서 협조를 요청하는 것 만큼 국내 튜닝메이커에게도
같이 성장할 수 있게끔 하려는 개념도 같이 탑재하면 더 좋겠죠.
# by | 2008/08/05 22:38 | 자동차, 좋아하세요?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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