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 일상만사(日常萬事)

갑자기 그냥 멍~하네요.

며칠간만 블로깅 쉬다가 오겠습니다-_-a



덤으로 노래만 하나 걸어두겠습니다.
눈치 빠르신 분들은 어디에 쓰인 곡인지 금방 아실겁니다.
DJMax TECHNIKA에 수록된 Tsukasa의 신곡, The Clear Blue Sky입니다.
(오리지널 버전은 영어 보컬이 아닌 일어 보컬.)



抱きしめた 蒼空の色
다키시메타 아오소라노 이로
푸른 하늘의 색을

集めて 瞳 開く
아츠메테 히토미 히라쿠
품에 안으며 뜬 눈

空に舞う 最後の雪が
소라니마우 사이고노 유키가
하늘에서 춤추는 마지막의 눈이

始まりを告げる朝に
하지마리오 츠게루 아사니
시작을 알리는 아침에...

降り積もる 白さに凍える
후리츠모루 시로사니 코고에루
희고 차갑게 얼어버린

世の合間 晴空の夢を見る
요노아이마 하레소라노 유메오 미루
세상의 틈새에서 하늘을 나는 꿈을 꿔

凍り付く 身体に憧れ
코오리츠쿠 카라다니 아코가레
얼어붙지 않았던 그때를 그리워하며

だけを抱えて
다케오 카카에테
몸을 껴안아

闇の中 叶わぬ願いも
야미노나카 카나와누 네가이모
어둠속, 이루어지지않는 소원도

積もっては この体蝕んで
츠못테와 코노 카라다무시반데
쌓이고 쌓여 이 몸을 갉아 먹겠지

息さえもできぬままに
이키사에모 데키누 마마니
숨쉬는것 마저도 할 수 없을 정도로

ああ 溺れてく
아아 오보레테쿠
아아 어둠속으로 빠져가

繰り返し 夢見た場所を
쿠리카에시 유메미타 바쇼오
계속해서 꿈꾸던 장소를

描いて 瞳 閉じる
에가이테 히토미 토지루
마음에 그리며 눈을 감아

閉ざされた 白い世界に
토자사레타 시로이 세카이니
닫혀버린 흰 세계에

ただ落ちてゆく
타다 오치테유쿠
단지 떨어져 갈 뿐

零れてく 願いの欠片
오보레테쿠 네가이노 카케라
흘러넘치는 소원의 조각

探した 手探りでも
사가시타 테사구리테모
손으로 더듬으며 찾으면

暗闇を照らす光が
쿠라야미오 테라스 히카리가
어둠을 밝히는 빛이

いつか指先に触れる
이츠카 유비사키니 후레루
언젠가 손가락끝에 닿겠지

その日を
소노 히오
그 날을

かすか 翼の息吹が
카스카 츠바사노 이부키가
희미한 날개의 숨결이

闇の中聞こえてくる
야미노나카 키코에테쿠루
어둠속에서 들려와

飛べない体に
토베나이 카라다니
날 수 없는 몸에

浴びる凍てついた風
아비루 이테츠이타 카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

止めばもう夜が明ける
야메바 모우 요가 아케루
이 바람이 멈추면 날이 밝겠지

解き放つ 夢見た場所を
토키하나츠 유메미타 바쇼오
계속해서 꿈꾸던 장소를

目指して 瞳 開く
메자시테 히토미 히라쿠
바라보며 눈동자를 열어

頬撫でる暖かな風
호오나데루 아타타카나 카제
뺨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바람

羽ばたいて さあ
하바타이테 사아
자아, 날개를 펼쳐

曇りない 願いの欠片
쿠모리나이 네가이노 카케라
맑고 투명한 소원의 조각

集めて 空に散らせ
아츠메테 소라니치라세
하늘에 흩트려날려

蒼空に最後の雪が
아오소라니 사이고노 유키가
푸른 하늘에 마지막 눈이

始まりを告げる朝に
하지마리오 츠게루 아사니
시작을 알리는 아침에

目覚めを
메자메오
눈을 뜨길

by Spearhead | 2008/08/20 21:06 | 일상만사(日常萬事)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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