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 포스팅이 올라왔던 곳은 이곳입니다.
이걸 보고 나서 조금 얼이 빠지는게, 한국보다도 일본에서 정보가 먼저 풀렸다는 게-_-...
어쨌든 DMP CE/BS의 정보입니다. 일본어 읽는 게 엉망이니 정확한 해석은 기대하지 마시길;;
DJMax Portable : CLAZZIQUAI EDITION




더 쉬운 하위 레벨인 2B Tunes가 추가되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수록곡은 클래지콰이의 신보로 추정되는 신곡들과 함께 DMT에 수록된 곡과 기존의 DMP
수록곡이 섞여있는 형태로 구성되어 있는 것 같네요.
화면상에 보이는 곡은 DMT에 수록된 가리온의 무투...이고,
이펙터 옵션이 바뀌어있는데, 피버/기어의 게이지 양/노트 설정 등으로 옵션의 구성이 바뀌어있습니다.
기존 DMP1, 2의 배속/방해 옵션/노트 페이드/랜덤 옵션의 구성과는 그 내용부터가 다르네요.
전체적으로 보기 쉽게 구성되어있는 인터페이스를 채용하고 있습니다.
배속옵션은 전작의 기어 옵션을 호출하던 L/R트리거로 바뀌었네요.



전작들과 별다른 차이가 없는 플레이 화면의 구성입니다만, 두번째 화면은 2B Tune인지 아니면 새로운
연주 방법인지 처음 보는 플레이 방식이군요. 아날로그 스틱을 이용한다고 하네요. 기존의 아날로그
노트가 단순히 스틱을 돌리는 방법만 있었다면 이번에 새로 추가되는 방식은 방향을 입력하는
방식인 듯 합니다.

DMP1의 CLUB DJING, DMP2의 Xtreme Challange와 같은 성격의 모드인듯한 클럽 투어 모드라고 합니다.
클래지콰이가 클럽에서의 공연에 알맞는 일렉트로니카/라운지 음악을 주력으로 하는 뮤지션이다보니
모드의 이름을 걸맞게 정한 것 같고...오른쪽의 블랙 마켓이라...(...-_-;)
DJMax Portable : BLACK SQUARE


테스트 중의 화면인 것 같습니다만, 일단 BS에도 DMT의 곡이 들어가는군요.
(Sweet Shining Shooting Star라고 돼있지만 디스크 이미지는 DMT의 Colours of Sorrow...;)
그리고 5배속 이상의 고배속 스크롤 옵션이 생긴 것 같습니다. 기어의 게이지 양은 BS에서도
조절 가능한 것 같고 말이죠...(철권 시리즈의 핸디캡 적용이 생각나네요;)
패턴은 기존의 DMP와 동일한 NM/HD/MX 패턴 구성이고, DMP2보다는 좀 덜 화려한 것 같지만
중후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OST모드는 대폭 파워 업 된듯 플레이 도중 PSP의 음장모드 변경과 영상모드라는게 추가되어 있군요.
미디어 인스톨 레디라는게 이것과 관련되어 있는건지...음...어쨌든 OST 모드는 대폭 개선된 것 같습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해당 블로그에서 보고 대충 살 붙여가면서 올리는 글입니다만,
이런 정보가 국내가 아니라 해외에서 먼저 나왔다는건 많이 아쉽네요-_-a
얼마전 등급심사도 통과했으니(12세 이상 이용가)곧 발매되리라 보고 기다려보시면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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