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신형 닛산 티아나입니다.




















신형 맥시마와 거의 같아보이는 외형을 가지고 있군요;
뭐 어쨌든, 많이 인피니티스러워진 외형이 되어버린듯한 신형 티아나입니다.
인테리어는 닛산 푸가(혹은 기존의 인피니티 차량들)의 그것과 거의 동일해보이고...전체적으로는
이전의 티아나(...라기보단 역시 SM5/7이겠죠;)보다는 실내가 좀 좁아진듯한 느낌을 받고 있는데,
실제로는 어떨지는 타봐야 알 것 같습니다.
그 외에 눈에 띄는 특징은 중형급인데 트랜스미션에 엑스트로닉 CVT가 얹히는군요;
CVT가 중형급에 얹히는 사례가 많은가요?=_=
하지만, 이 차가 차기 SM5/7이 될 가능성은 없으니까...Out of 안중이 될지도 모르겠군요-_-;
# by | 2008/06/02 15:54 | 자동차, 좋아하세요? | 트랙백 | 덧글(1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래서 차디자인에 중화 4천년의 신비가 느껴진다는....(....)
근데 급은 비슷햇져
(르노가 뭐 아쉬워서 7호기에 VQ25/VQ37을 해준다고...-_-;)
현행 달관5호기에도 르노의 M4R엔진이 얹혀서 D딸모드의 쾌감을 느끼게 해주고 있잖습니까(...)
M4R엔진은 엔진룸 세팅도 병맛이고 맞물리는 변속기 세팅도 병맛.. (우,우왕ㅋ)
갈수록 어째 인피니티랑 차별성이 없어지는게 렉서스와는 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