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30일
2009년형 마쯔다 6랍니다.

(마쯔다 6는 일본 내수용으로는 아텐자-ATTENZA-라는 이름으로 팔립니다.)
유럽지역에서는 이미 작년말부터 판매를 시작했고, 이번에는 북미지역의 사양을 추가한 북미지역 특화 모델을
발표하면서 기사가 나온 것 같네요.
170마력짜리 2500cc가 기본으로 얹히지만 북미전용 사양으로 CX-9의 3700cc가 엔진 선택사양에 추가된다는 모양.
여기에 6단 수동변속기가 기본사양으로 얹힌다고 합니다.
아무래도 제일 잘 팔리는 북미시장을 의식해서 집중하려는 모양인듯 싶습니다.
전체적으로 두툼하면서도 날렵한 모양새를 가지고 있군요.
중형급의 덩치를 가지고 있지만 생김새만큼은 날렵하게 쫙 빠진 스포티한 외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앞모습은 마쯔다 2(데미오-DEMIO)의 그것을 그대로 가져온 특유의 얼굴모양이 살아있는데
...옆모습은 낮선 회사의 향기가 나는군요-,.-;;
게다가 이게 따지고보면 마쯔다의 기함(...)급이긴 한데 실제로 경쟁상대는 쏘나타 정도가(배기량 대비)된다고;
...사족인데, 국내에 마쯔다 딜러망이 생긴다고 가정을 하면 과연 얼마나 팔릴까요?
가격은 국내에 들어온 일본차중에서는 제일 싸다는 가정 하에 생각해보는겁니다;
# by | 2008/04/30 03:30 | 자동차, 좋아하세요?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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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이 저런 디자인을 좋아한다고....
제너럴 님 /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일본차인데 갑자기 중화 5천년의 포스가 느껴지는데요(...)
아방가르드 님 / 너무 뚱뚱해보여요-_-;
camus 님 / 하지만 유럽형이 더 날렵하고 이쁩니다-_-; 링크, 감사합니다:D
똥사내 님 / 크롬 떡칠은 뭐 한국이 더 많이하다보니까...일본차는 크롬 발라도 모르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