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8일
현대는 도요타를 꿈꾸는가
*먼저 올린 포스팅의 내용을 갈아엎고 정리를 다시 했습니다. 글 잘 못 쓰는 거 다 아는데 꼭 다시 쓰게 되네요;
...현대자동차가 기존 엔진 라인업의 교체와 함께 새로운 모델을 상당히 많이 계획중인 듯 합니다;;
개발프로젝트명으로 차급이 결정나는 현대차라서 구분은 나름 쉽군요.(예외가 몇개 있긴 하지만;)
일단 하반기 출시가 확정인 제네시스 쿠페(BK)에 얹히는 세타TCI(터보, 세타II기반인듯.)를
새롭게 등장한 두 개발 프로젝트가 공유하게 됩니다. 제네시스 쿠페와 동급이거나 조금 아랫급으로
배치할 것으로 보이는 후륜구동 스포츠쿠페 RK와 현대자동차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북미시장용 스포츠세단(쏘나타 F24S는 스포츠세단이라고 보기엔 조금 그렇죠, 살짝 고성능버전이면 모를까;)인
SG가 그 대상인데, SG는 개발프로젝트명만으로 추측하면 BK/RK보다는 아랫급으로 편성된
쏘나타~그랜저 급에 위치한 포지션을 갖게 될 듯 싶습니다. 스포츠세단을 제대로 만든 적이 전혀 없는
현대자동차로서는 처음 해보는 도전이 되겠군요.
RK는 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지만 투스카니의 후계 차량이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투스카니는 전륜구동 플랫폼의 쿠페)
일단 2.0 엔진을 얹고 있기때문에 BK보다는 싸게, 기존의 투스카니보다는 윗급으로
(BK와 엔진 선택지가 동일)내수시장 판매 위주의 모델로 밀어붙여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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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디시인사이드 현대자동차 갤러리에 올라온 제네시스 쿠페의 성능사양이라는군요.
2008년 8월 - 제네시스 쿠페 2.0 TCI (세타 터보, 212hp(일반유) / 230hp(고급유) // 30kg.m)
- 국산 신형 6단 수동미션 / 아이신 5단 자동미션
- 기본형(깡통) 2400~2500 만원선 에서 시작. 기본휠 18인치(디자인 좋지 못함)
- 브렘보 패키지는 고급 모델에서만 옵션 선택가능.
(브렘보 및 19인치 휠 적용시 3100~3200만원대, 풀옵션시 3300~3500만원대 예상)
2008년 9월 - 제네시스 쿠페 3.8 람다 자연흡기 (305hp // 40kg.m)
- 국산 신형 6단 수동미션 / ZF 6단 자동미션 (패들시프트X)
- LSD 옵션 추가 가능.
- 풀옵션 4천만원 초중반대 형성.
차명 - 제네시스 쿠페 (GENESIS COUPE)로 출시됨.
엠블렘 - 확정 안됨.
(새 엠블렘 도안 및 수정이 진행중이나, 현대 마크가 안달린다는 보장은 없음.)
-----------------------------------------------------------------------------------
각설하고, 위에서 이어서...
그리고 현대기아차의 최대배기량 엔진인 타우 4.6리터 엔진은 일단 수출용 제네시스(BH)와
에쿠스 후속으로 한창 개발중인 VI, 새롭게 개발 프로젝트에 추가된 고급형 CUV인 RM과
새롭게 등장한 스포츠카 프로젝트인 ZK가 공유한다고 되어있습니다.
4.6리터급 엔진은 현재 개발과 테스트는 완료되었지만 내수용 제네시스에는 실리지 않고,
수출용 제네시스에 얹혀서 등장할 예정인데,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개발하는 대배기량 엔진이라
기존의 세타엔진과 람다엔진을 통해 어느정도 인정받은 엔진설계능력이 타우엔진의 가능성을 기대하게끔 하네요.
새롭게 등장한 고급형 CUV인 RM과 스포츠카 프로젝트로 등장한 ZK가 이 엔진을 같이 쓰게 됐는데,
이미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S-디젤/람다 3.8탑재)가 있는 마당에 어떤 걸 상정하고 프로젝트가
붙었는지 참 궁금해집니다-_-;;
스포츠카 프로젝트로 등장한 ZK도 마찬가지.
아직 현대자동차는 고성능의 이미지를 구축하기엔 쌓아놓은 기술력이나 이미지가 부족한데,
4.6리터의 대배기량 엔진을 돌리는 스포츠카가 과연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을지
불안해지는군요;
람다엔진은 신형 람다II엔진으로 세대교체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배기량을 커버하는 엔진으로 거듭나는군요.
기존 람다엔진이 3.3, 3.8리터의 배기량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람다II엔진으로 넘어가면서
(근데 람다II로 바뀐대도 세타II처럼 흡배기하고 그 외 자잘하게 손 본 정도의 변화만 있는거 아닌가요?;)
3.5리터와 4리터의 배기량 선택지가 추가되는군요;
그랜저 풀모델체인지가 되면 트림이 5가지가 나와버린다...는 미래가 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_-;;
재밌어보이는 건 양산 예정이 내년으로 잡혀있는데, 아직 페이스리프트 시기도 안 된 베라크루즈의
후속차량(GN)에 대한 개발프로젝트가 벌써 잡혀있다는 게 놀랍네요;
풀모델체인지될 신형 쏘나타(YF)는 기존 쏘나타(NF)에서처럼 람다II 3.3만 갖다 쓰겠죠?
2.7리터급을 고정으로 맡는 뮤II엔진 역시 풀모델체인지가 예정되어있는 그랜저의 신형(HG)에
얹힐 예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뭐 지금도 Q270 잘팔리니 2.7은 그랜저급에서는 고정적으로 쓰일듯.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그랜저급 준대형세단인 VG 역시 뮤II엔진을 쓰겠죠.
지금 나오는 오피러스처럼 구분을 프로젝트명+배기량 식으로 해서 VG270/VG330/VG380으로 구분할려나요;
현행 싼타페(CM)와 투싼(JM)에 얹히는 2.0~2.2리터 디젤엔진인 D엔진의 후속기에 해당되는 R엔진은
양산이 3월이라고 써있는걸 보니까 이미 엔진은 나와있는 상태이고,
테스트를 통해서 뭔가 개선 혹은 조정 중일 것 같다...는 생각.
2004년 첫 출시된 이래로 지금까지도 페이스리프트조차 하지 않은 투싼(올해 페이스리프트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에 아마 먼저 얹혀서 등장할 것 같군요. 2리터급 D엔진은 그닥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는데,
(그걸 얹은 쏘나타가 과연 좋았는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시리라고-_-;)
S엔진을 통해 얻은 기술력을 R엔진에 얼마나 쏟아붓느냐가 D엔진의 성공을 가름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 자료에서 보이다시피 D엔진이 얹힐 신차로는 투싼 신형(LM)과 싼타페 신형(DM)으로
구분을 지어 놨군요. 어차피 둘 다 페이스리프트가 필요한 시기이기때문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일
가능성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제 출시된지 1년밖에 안 된 i30을 벌써 후속차종을 고려하고 있다니 무섭네요;
어쨌든 현대자동차의 이런 계획을 보면 자동차의 종류를 상당히 많이 늘릴 예정이라는 게
당연하게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요, 위에 언급된 차종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죠.
약 20여종의 라인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대로 전부 나오게 된다면 혼다나 닛산에
버금가는 차량 라인업을 구축하게 됩니다. 그만큼 현대자동차의 각오가 대단하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디젤엔진은 이제 경차용 660~1000cc사이의 엔진만 (1.1리터 U엔진은 소형차 엔진으로 봐야겠죠;)보유하면
경차부터 상용차량까지 아우르는 디젤엔진 라인업을, 휘발유엔진의 경우에는 5000cc 이상급의 대배기량
엔진만 보유하면 전 차종에 걸친 다양한 배기량의 엔진을 보유하게 되니까요.
현대는 아마도 도요타처럼 상당한 수의 라인을 구축해놓고 팔아먹을 생각이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내놨다간 회사가 손해라는 거...;)
도요타가 걸어온 흔적을 집요하게 따라가면서 현대는 이젠 도요타를 꺾기위해 도요타가 되려는
생각을 하고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어쨌든 이렇게 정보가 나와도 결국엔 실제로 나와봐야 알게되는 법입니다.
현대차의 얼마 남지않은 저 때가 기다려지네요.
*돌이켜보니 : 지금까지 자동차 관련 포스팅한것만 모아보면 전 완전 현기차 빠돌이로 보이기 쉽군요(...)
여기서 못을 박겠습니다만 전 기아차에게만 빠심을 갖고 있습니다.(...하앍 씨드...)
그런고로 현대는 까야 제맛이죠(음?)
*세타 TCI도 나오는마당에 아예 세타II를 과감하게 손질해서 베르나 SR 만들어서 WRC좀 나가줘요 제발...
*현대와는 상관없는 잡설 하나. 도요타가 현재 개발중인 신형 AE86은...
...후륜구동이긴 한데 엔진을 도요타 것이 아닌 스바루의 수평대향엔진을 얹는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멋대로 아들이랑 아버지를 퓨전시키려고 하지마 제발(...)
아, 스바루 엔진을 가져와도 되는 게, 도요타가 후지중공업의 지분 1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개발프로젝트명으로 차급이 결정나는 현대차라서 구분은 나름 쉽군요.(예외가 몇개 있긴 하지만;)
일단 하반기 출시가 확정인 제네시스 쿠페(BK)에 얹히는 세타TCI(터보, 세타II기반인듯.)를
새롭게 등장한 두 개발 프로젝트가 공유하게 됩니다. 제네시스 쿠페와 동급이거나 조금 아랫급으로
배치할 것으로 보이는 후륜구동 스포츠쿠페 RK와 현대자동차로서는 처음 시도하는
북미시장용 스포츠세단(쏘나타 F24S는 스포츠세단이라고 보기엔 조금 그렇죠, 살짝 고성능버전이면 모를까;)인
SG가 그 대상인데, SG는 개발프로젝트명만으로 추측하면 BK/RK보다는 아랫급으로 편성된
쏘나타~그랜저 급에 위치한 포지션을 갖게 될 듯 싶습니다. 스포츠세단을 제대로 만든 적이 전혀 없는
현대자동차로서는 처음 해보는 도전이 되겠군요.
RK는 후륜구동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지만 투스카니의 후계 차량이 될 가능성도 있어보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투스카니는 전륜구동 플랫폼의 쿠페)
일단 2.0 엔진을 얹고 있기때문에 BK보다는 싸게, 기존의 투스카니보다는 윗급으로
(BK와 엔진 선택지가 동일)내수시장 판매 위주의 모델로 밀어붙여볼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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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디시인사이드 현대자동차 갤러리에 올라온 제네시스 쿠페의 성능사양이라는군요.
2008년 8월 - 제네시스 쿠페 2.0 TCI (세타 터보, 212hp(일반유) / 230hp(고급유) // 30kg.m)
- 국산 신형 6단 수동미션 / 아이신 5단 자동미션
- 기본형(깡통) 2400~2500 만원선 에서 시작. 기본휠 18인치(디자인 좋지 못함)
- 브렘보 패키지는 고급 모델에서만 옵션 선택가능.
(브렘보 및 19인치 휠 적용시 3100~3200만원대, 풀옵션시 3300~3500만원대 예상)
2008년 9월 - 제네시스 쿠페 3.8 람다 자연흡기 (305hp // 40kg.m)
- 국산 신형 6단 수동미션 / ZF 6단 자동미션 (패들시프트X)
- LSD 옵션 추가 가능.
- 풀옵션 4천만원 초중반대 형성.
차명 - 제네시스 쿠페 (GENESIS COUPE)로 출시됨.
엠블렘 - 확정 안됨.
(새 엠블렘 도안 및 수정이 진행중이나, 현대 마크가 안달린다는 보장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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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설하고, 위에서 이어서...
그리고 현대기아차의 최대배기량 엔진인 타우 4.6리터 엔진은 일단 수출용 제네시스(BH)와
에쿠스 후속으로 한창 개발중인 VI, 새롭게 개발 프로젝트에 추가된 고급형 CUV인 RM과
새롭게 등장한 스포츠카 프로젝트인 ZK가 공유한다고 되어있습니다.
4.6리터급 엔진은 현재 개발과 테스트는 완료되었지만 내수용 제네시스에는 실리지 않고,
수출용 제네시스에 얹혀서 등장할 예정인데,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개발하는 대배기량 엔진이라
기존의 세타엔진과 람다엔진을 통해 어느정도 인정받은 엔진설계능력이 타우엔진의 가능성을 기대하게끔 하네요.
새롭게 등장한 고급형 CUV인 RM과 스포츠카 프로젝트로 등장한 ZK가 이 엔진을 같이 쓰게 됐는데,
이미 대형 SUV인 베라크루즈(S-디젤/람다 3.8탑재)가 있는 마당에 어떤 걸 상정하고 프로젝트가
붙었는지 참 궁금해집니다-_-;;
스포츠카 프로젝트로 등장한 ZK도 마찬가지.
아직 현대자동차는 고성능의 이미지를 구축하기엔 쌓아놓은 기술력이나 이미지가 부족한데,
4.6리터의 대배기량 엔진을 돌리는 스포츠카가 과연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좋은 반응을 받을 수 있을지
불안해지는군요;
람다엔진은 신형 람다II엔진으로 세대교체를 하면서 정말 다양한 배기량을 커버하는 엔진으로 거듭나는군요.
기존 람다엔진이 3.3, 3.8리터의 배기량만을 가지고 있었는데, 람다II엔진으로 넘어가면서
(근데 람다II로 바뀐대도 세타II처럼 흡배기하고 그 외 자잘하게 손 본 정도의 변화만 있는거 아닌가요?;)
3.5리터와 4리터의 배기량 선택지가 추가되는군요;
그랜저 풀모델체인지가 되면 트림이 5가지가 나와버린다...는 미래가 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_-;;
재밌어보이는 건 양산 예정이 내년으로 잡혀있는데, 아직 페이스리프트 시기도 안 된 베라크루즈의
후속차량(GN)에 대한 개발프로젝트가 벌써 잡혀있다는 게 놀랍네요;
풀모델체인지될 신형 쏘나타(YF)는 기존 쏘나타(NF)에서처럼 람다II 3.3만 갖다 쓰겠죠?
2.7리터급을 고정으로 맡는 뮤II엔진 역시 풀모델체인지가 예정되어있는 그랜저의 신형(HG)에
얹힐 예정이라고 나와있습니다. 뭐 지금도 Q270 잘팔리니 2.7은 그랜저급에서는 고정적으로 쓰일듯.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그랜저급 준대형세단인 VG 역시 뮤II엔진을 쓰겠죠.
지금 나오는 오피러스처럼 구분을 프로젝트명+배기량 식으로 해서 VG270/VG330/VG380으로 구분할려나요;
현행 싼타페(CM)와 투싼(JM)에 얹히는 2.0~2.2리터 디젤엔진인 D엔진의 후속기에 해당되는 R엔진은
양산이 3월이라고 써있는걸 보니까 이미 엔진은 나와있는 상태이고,
테스트를 통해서 뭔가 개선 혹은 조정 중일 것 같다...는 생각.
2004년 첫 출시된 이래로 지금까지도 페이스리프트조차 하지 않은 투싼(올해 페이스리프트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에 아마 먼저 얹혀서 등장할 것 같군요. 2리터급 D엔진은 그닥 좋은 평가는 받지 못했는데,
(그걸 얹은 쏘나타가 과연 좋았는지는 여러분이 더 잘 아시리라고-_-;)
S엔진을 통해 얻은 기술력을 R엔진에 얼마나 쏟아붓느냐가 D엔진의 성공을 가름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위 자료에서 보이다시피 D엔진이 얹힐 신차로는 투싼 신형(LM)과 싼타페 신형(DM)으로
구분을 지어 놨군요. 어차피 둘 다 페이스리프트가 필요한 시기이기때문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일
가능성도 충분히 생각할 수 있다고 봅니다.
하지만 이제 출시된지 1년밖에 안 된 i30을 벌써 후속차종을 고려하고 있다니 무섭네요;
어쨌든 현대자동차의 이런 계획을 보면 자동차의 종류를 상당히 많이 늘릴 예정이라는 게
당연하게 눈에 들어오게 되는데요, 위에 언급된 차종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죠.
약 20여종의 라인을 구축하고 있었습니다만, 저대로 전부 나오게 된다면 혼다나 닛산에
버금가는 차량 라인업을 구축하게 됩니다. 그만큼 현대자동차의 각오가 대단하다고 볼 수도 있겠군요.
디젤엔진은 이제 경차용 660~1000cc사이의 엔진만 (1.1리터 U엔진은 소형차 엔진으로 봐야겠죠;)보유하면
경차부터 상용차량까지 아우르는 디젤엔진 라인업을, 휘발유엔진의 경우에는 5000cc 이상급의 대배기량
엔진만 보유하면 전 차종에 걸친 다양한 배기량의 엔진을 보유하게 되니까요.
현대는 아마도 도요타처럼 상당한 수의 라인을 구축해놓고 팔아먹을 생각이겠죠.
(하지만 대한민국에서는 그렇게 내놨다간 회사가 손해라는 거...;)
도요타가 걸어온 흔적을 집요하게 따라가면서 현대는 이젠 도요타를 꺾기위해 도요타가 되려는
생각을 하고있을지도 모르겠구요.
어쨌든 이렇게 정보가 나와도 결국엔 실제로 나와봐야 알게되는 법입니다.
현대차의 얼마 남지않은 저 때가 기다려지네요.
*돌이켜보니 : 지금까지 자동차 관련 포스팅한것만 모아보면 전 완전 현기차 빠돌이로 보이기 쉽군요(...)
여기서 못을 박겠습니다만 전 기아차에게만 빠심을 갖고 있습니다.(...하앍 씨드...)
그런고로 현대는 까야 제맛이죠(음?)
*세타 TCI도 나오는마당에 아예 세타II를 과감하게 손질해서 베르나 SR 만들어서 WRC좀 나가줘요 제발...
*현대와는 상관없는 잡설 하나. 도요타가 현재 개발중인 신형 AE86은...
...후륜구동이긴 한데 엔진을 도요타 것이 아닌 스바루의 수평대향엔진을 얹는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멋대로 아들이랑 아버지를 퓨전시키려고 하지마 제발(...)
아, 스바루 엔진을 가져와도 되는 게, 도요타가 후지중공업의 지분 1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4/18 21:49 | 자동차, 좋아하세요?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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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라인업은 그쪽이미지가 중요하니....
아방가르드 님 / ZK가 뭔가 무서운 걸 할 것 같은 안좋은 예감이 들어서요;;
Allenait 님 / 어차피 더 위로 올라가기 위해서는 위험 감수는 반드시 필요한거죠.
VG는 오피러스 아랫급으로, TG와 동급입니다..수정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