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18일
이케부쿠로 도요타 암럭스(TOYOTA AMLUX)
아오야마 혼다 웰컴 플라자, 긴자 닛산 본사 갤러리에 이어지는 일본 자동차 3대 메이커 갤러리 순회기입니다.
이번 순서는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도요타 암럭스(AMLUX)입니다.
*이 포스팅에 나오는 자동차의 이름은 배포하는 카탈로그에 적힌 발음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JR야마노테센 이케부쿠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걸어서 10분 이내)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와 건널목을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에 선샤인시티를 가볼 예정인 분들이
곁다리로 끼워서 같이 방문하시는 경우가 많은 듯 싶더군요.
(단, 선샤인시티 내의 국제수족관은 비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돈이면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시는걸;;)
도요타는 자동차 전시장을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암럭스와, 오다이바(아오미)에 위치한 도요타 메가웹(MEGA WEB)입니다.
전자의 경우 자사 차량의 전시홍보목적에 거의 집중이 되어있고, 후자의 경우에는
전시홍보목적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도요타가 자랑하는 기술들을 체험해 보게끔 하도록 하는
목적이 좀 더 강한 것 같더군요. 전시된 차량도 암럭스쪽이 월등하게 많습니다.
위 지도에서 보이는 굵은 노란색 선(실제로는 고가도로입니다)까지 가시면 이렇게 생긴 거대한 건물이 나타납니다.
이게 도요타 이케부쿠로 빌딩. 도요타 암럭스가 자리한 건물입니다.
전시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지하로 직접 들어가는 입구는 없고, 1층에서 내려가셔서 지하 1층부터 구경하시는 걸 권장하고 싶어요.
제 귀차니즘 덕분에 안내 대신 층별 전시안내 사진을 올립니다;;
지하2층은 주차장/렌트카 접수처
지하1층은 테마전시/이벤트 스테이지/엔터테인먼트&어뮤즈먼트/커뮤니티 갤러리
1층은 신차 전시/F1 코너/환경, 안전 코너/암럭스 시어터
2층은 RV/웰캡(Welcab)/컨설팅 카운터(구입 상담처)/키즈 코너
3층은 영&패밀리카/암럭스 컬렉션/컨설팅 카운터
4층은 럭셔리카/컨설팅 카운터 입니다. 5층은 암럭스 홀인데 관계자 외 출입금지더군요.

지하 1층에는 별다른 특별한 전시는 되어있지 않고, 모터쇼에 출품했던 퍼스널 모빌리티(Personal Mobility)관련
컨셉트카(...)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PM을 시작으로 i-Swing, i-Real, i-Unit까지 모터쇼에 출품한 모델이 전부 전시.
그 외에는 랜드크루저가 한대 있더군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섹션에 GT4를 수프라 GT카만 선택가능하게(...)해놓은 체험코너가 있길래
카린녀석과 배틀 한판. 둘 다 면허증 소지자이지만 신나게 들이받고 다녔습니다(...)


1층에서 처음 맞이한 건 도요타가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인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ybrid Synergy Drive)의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카 시장은 사실상 도요타의 독과점에 가까운 실상이기 때문에 현용 하이브리드
시스템 중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라고밖에 볼 수 없죠. 정말 대단한 도요타...


더 들어가자마자 나온 미니밴, 에스티마(ESTIMA)의 하이브리드 버전입니다.
...너무 못생겨서(...)사진만 찍고 바로 옮겼군요-_-;; 좀 심하게 말하면 찐따같은(...)면상때문에;;

마크X(Mark X)의 왜건형 버전인 마크X 지오(Mark X ZIO)입니다.
세단형 마크X와는 외관이 많이 틀리더군요;


도요타의 베스트셀러 소형차, 코롤라의 톨보이타입 2박스 모델인 코롤라 루미온(COROLLA RUMION)입니다.
코롤라가 가지치기 형태가 제일 많은 것 같더군요;


소형 2박스카인 이스트(ist)입니다.
이날 봤던 도요타 차중에서 제 마음에 제일 들던 모델입니다.
적절히 맘에 드는 디자인데 적절히 맘에드는 배기량(1500cc)에다 실내공간도 넓은 편.
이런저런 편의장치는 기본사양으로 들어가더군요;


도요타의 (내수용)주력모델이라고도 할 수 있는 크라운의 신형입니다.
1층에도 신차 전시공간이 있어서 신형 크라운 중에서 애슬릿(ATHLETE)모델을 전시해놓았더군요.
달리기 성능을 좀 더 중시한 3500cc급 준대형 세단입니다.


오프로드 중시의 중형 SUV, 하이럭스 서프(Hilux Surf)입니다.
2700cc 휘발유 엔진을 얹고 달리는 놈인데, 오프로드성을 중시한다고는 하는데 온로드 타입에 가까운듯 하더군요;


그 외에는 도요타 F1머신과 머신에 얹히는 V10엔진 RVX-10이 같이 전시되어 있었고,
안전을 생각하는 도요타의 노력(...)
그리고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의 제어 컴퓨터가 얼마나 바쁘게 구동계 제어를 하는지
몸소 체험할 수 있게끔 만든 게임이 있습니다(...)
저거 연료효율도 연료효율 나름이지만 교통질서 안지키면 바로 게임오버더군요...잔혹한...-_-;;


대형SUV, 랜드크루저(Land Cruiser)입니다.
덩치도 큰데다(베라크루즈나 모하비보다 커보입니다;)V8엔진(얘들은 SUV에 디젤을 얹지를 않네요;)...
배기량도 커서 기름먹는 괴물이라는 확신(4800cc급)이-_-;;



비교적 우리나라에도 알려진 편인 소형SUV, RAV4입니다.
경쟁상대는 당연히 스포티지와 투싼. 1세대 모델은 기아 스포티지(구형)의 영향을 꽤 받았죠.


'캡(CAB)'타입으로 분류되는 복시(VOXY)입니다. 2000cc에 8인승.
...근데 이건 좀 작더라구요;; 3열 공간도 좁고...;


캡과 왜건(WAGON)형태를 같이 띄고 있는 노아(NOAH)입니다.
전체적인 자동차의 목적이나 특징은 위의 복시와 거의 같다고.


준대형급 SUV 뱅가드(VANGUARD)입니다.
이전에 아방가르드 님께서 올리셨던 사진을 보고도 그랬지만, 직접 보고 또 한 말은 '...윈스톰이네?...'


몸이 불편한 분들을 위해서 기존의 승용차에 편의장비가 부가된 웰캡(WELCAB) 차량입니다.
도요타가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았어요.
다양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라인업을 구축해놓고 있는데 안 살 사람이 있겠냐는거죠.
(웰캡 차량은 위의 세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20종의 자동차가 웰캡 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형 2박스카 라움(RAUM)입니다. 2박스카 차량들은 전체적으로 소형~준중형 배기량대에 걸쳐서 있는데,
디자인이 심심하다는게 전체적인 느낌이네요. 그나마 수출을 하고있는 오리스라던가 bB의 경우에는
괜찮거나 되려 튀는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말이죠;





밴/왜건/승합차로 팔려나가는 하이에이스(HIACE)입니다.
뭐 용도는 기아자동차 봉고3 코치와 같습니다만, 전체적으로 크기도 크고 실내공간도 더 넓더군요.
봉고3가 15인승인데 비해 이건 10인승인것도 공간이 넓은 이유 중 하나.
다만 앞자리가 많이 좁더군요(...)전 시트를 뒤로 밀고 타도 콘솔에 무릎이 끼더라능(...)


3층으로 올라가자마자 등장하는 마크X 지오.


(일단은)준중형 세단인 프리미오(Premio)입니다.
테일램프에서 렉서스 LS의 냄새가 약간 나더군요(...)


중형(...)2박스카, 블레이드(BLADE)입니다.
이름에 걸맞는 (아주 조금)날카로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아주 조금)



작년에 뉴스만 가지고 아반떼(HD)를 발라버린(...)그 알리온(ALLION)입니다.
그냥 외관 내관 보고 이것저것 만져본 소감은...아반떼가 발릴만합니다-_-;;
1500cc와 1800cc모델이 있는데, 1800cc모델은 4륜구동 모델도 있더군요(...)
도요타 한국진출할때 이거 적절한 가격에 들고들어오면 진짜 아반떼가 발릴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단, 아반떼와 알리온의 가격차가 200만원정도밖에 안난다는 전제 하에;)


한국 기준으로는 경차, 일본 기준으로는 소형차인 파쏘(PASSO)입니다.
1000cc(정확하게 996cc)엔진을 얹고 달리는 녀석이더군요.
하...하지만 모닝이 이겨요, 모닝이 더 강해요(야!!!)


검은색 광빨을 휘날리던 코롤라 루미온도 있었습니다.


파쏘와 같은 긑의 2박스카, 빗츠(Vitz)입니다.
차는 빗츠 쪽이 훨씬 길고, 높이는 약간 낮더군요.
게다가 전시된 모델은 좀 더 고성능 모델인 RS.
하지만 모닝이 이겨요(...야...)


소형 2박스카, 락티스(Ractis)입니다.
...소형차 디자인은 도요타가 무지 심심하게 잘 만드는군요-_-;;


1층에서도 봤던 이스트는 3층에선 새빨간 도색이 된 채로 전시되어 있더군요.
이뻐서(...)따로 사진도 같이 찍어뒀습니다-_-;;


도쿄에서 가장 많이 보았던 미니밴인 알파드(ALPHARD)입니다. 사진의 자동차는 알파드 V 모델.
도요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너무 심심해서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_-;;
좋게보면 가장 대중적인거고 나쁘게 보면 너무 몰개성...


1층에 전시되어있던 에스티마는 하이브리드가 아닌 그냥 휘발유로만 움직이는 녀석이 3층에 있었습니다.


미니밴, 위시(WISH)입니다.
차 크기에 비해서는 좀 작다고 생각되는(1800cc)엔진을 얹어놓았는데, 실제 주행시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더군요;


역시나 미니밴인 입섬(IPSUM)입니댜.
1세대 카렌스의 경우 입섬의 디자인을 많이 참고했었죠.(주로 측면 디자인)


...미니밴...이라고 하기 좀 어리둥절한 시엔타(SIENTA)입니다. 쇼형 미니밴정도로 분류가능할듯 싶군요.
근데 이 배기량도 작은(1500cc)차에 7명이나 탈 수 있다고라?!;;


역시나 미니밴, 아이시스(ISIS)입니다.
...3층에서 아마 '도요타 디자인은 너무 심심해'를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녔었던 걸로...OTL...


소형SUV, 러쉬(RUSH)입니다.
많이 작더군요; 소형차라고 판단하기 딱 좋은 사이즈와 배기량(1500cc)...
근데 이 차는 실제로 보니까 귀엽습니다-ㅂ-;;


나름 패션카로 밀고있는 비비(...bB)입니다-_-;
실제로 현지에서의 광고문구가 'Music Player, bB'였던걸 생각하면 젊은 운전자의 취향을
노리고 만든 자동차라는 티가 팍팍. 미국에서는 사이언(SCION) xB 1세대 xB로 팔렸다는군요;;


코롤라의 스테이션 왜건 버전인 코롤라 필더(COROLLA FIELDER)입니다.
잘 팔리는 차종이니만큼 이런저런 가지치기 버전이 많은데, 요건...뭐랄까...아반떼 투어링...같죠. 네.-_-;;


코롤라의 세단 버전인 코롤라 악시오(COROLLA AXIO)입니다.
코롤라가 아마 차기 코롤라는 트레노와 레빈(!!!)을 다시 넣는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떻게 나오게 될까요;


소형 세단인 벨타(BELTA)입니다만,
전 이 차를 영화에서 봤는데...그게...무서운 영화 3에서...주인공이 자기 조카를 이 차로 전속 후진으로
날려버리던 장면이어서인지 감명이 꽤 깊었(...야!!!)



베르나와 프라이드의 경쟁모델i30과 씨드의 경쟁상대인 오리스(AURIS)입니다.
(배기량이1466cc라서 베르나급이네? 라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 체급 위였군요=_=)
오리스만 트렁크를 열어둔채 '문 건들지 마셈!!'이라고 붙여놨더군요; 도대체 왜?;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데다 실내도 적당히 넓은 편이어서 좋더군요.
잘 팔리는 차는 잘 팔리는 이유가 있는 거였어요.


2박스카인 포르테(PORTE)입니다.
도요타의 다른 2박스모델과의 차이점이 하나 있다면 이 차는 왼쪽 문은 슬라이딩 도어군요-ㅂ-;
푸조 1007과 비슷한 개념인듯합니다;
3층에서는 암럭스 컬렉션이라고 해서 도요타 관련 굿즈를 파는 상점이 있었습니다.
근데 장사가 잘 안되는지 어쩐건지 폐점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_-; 그래서인지
그냥 지나가면서 흘낏 보다가 깜짝 놀란겁니다(...)
F1 엔진을 반값에 팔겠다는줄 알고-_-;; 그래도 상상도 못할 가격인데;;
이렇게 3층까지 쭉 둘러보고 4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니까 참 여러층에 걸쳐서 잘 만들어놨구나...싶더군요-ㅂ-


4층은 전시되어있는 차량이 거의 비-_-싼 말 그대로 '럭셔리'급에 해당하는 차종만 몰려있더군요.
더불어 출시된지 얼마 안된듯한 신형 크라운의 특별전시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랜드크루저는 여기에도 있었는데, 바로 옆에는 도요타의 차량기능제어시스템인
VDIM(Vehicle Dynamics Intergrated Management)시뮬레이터가 있었습니다.
VDIM을 끈 상태에서 한번, VDIM을 켠 상태에서 한번씩 주행하게 해주는데, 랩타임도 랩타임이지만
'얼마나 안전하게 주행했는가'에 대한 랭크도 있는데, VDIM을 켜니까 확실히 차체 제어가 쉬워지더군요.
...근데 VDIM 끄고 기록은 11위/안전도는 B 랭크 받았는데
VDIM 켜고나서는 기록은 3위에 안전도는 F 받은 막장 운전을 해버렸군요(...)


랜드크루저의 하위 가지치기 모델인 랜드크루저 프라도(LAND CRUISER PRADO)입니다.
랜드크루저보다 조금 작고, 배기량도 낮고, 가격은 당연히 싸지요(...)
랜드크루저를 조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끔 만든 저가형 버전으로 봐도 될 듯 하더군요;





...온로드 중시형 SUV 해리어(HARRIER)입니다...
...만, 뭐 한국에서야 렉서스 RX로 팔리고 있죠-ㅂ-...여기서도 똑같이 생긴 차가
렉서스 RX와 도요타 해리어로 팔리고 있더군요; 이뭐...;


도요타가 자랑하는 세계인의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PRIUS)입니다.
1500cc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구동계를 얹은 친환경 자동차...이지만
실제 연비는 아반떼(HD)디젤 수동보다 조금 더 좋은 정도...정도? 랄까요;
이녀석은 1997년 데뷔 이래로 모델 체인지를 거쳐온 3세대 모델입니다.
실내는 소형차답게 굉장히 간소하게 꾸며져 있습니다.
사진상으로는 알기 힘들지만 계기판류는 센터페시아에 몰려있죠.
핸들 왼쪽에 위치한 저 허연 손잡이가 기어인데, 조작은 참 편하게 해놨더군요;
몰기에는 편한 차인것 같은데, 가격이 비싸서-_-...(우리나라에서 판다고 해도 1500cc 소형차가 3천만원이면 살라나;)


중형차인 아벤시스(AVENSIS)의 스테이션왜건 버전입니다.
일본에서는 왜건형 자동차에대한 수요가 많은 편인듯, 왜건형 가지치기모델이 꽤 있네요;


준대형급 세단인 마크엑스(Mark X)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는 평범한 준대형 세단...정도가 보이는 대로의 감상이군요-ㅂ-;


요너석은 아까 나온 아벤시스(AVENSIS)의 세단 버전.


쏘나타가 이겨볼려고 기를 쓰고있는(...요즘 타겟은 억호드가 된 것 같지만;) 캠리(CAMRY)입니다.
실제로 도쿄에 있는 동안 이 차만은 한번도 보질 못하다가 여기에 와서야 보게 됐습니다-_-; 일본에서는 잘 안팔리나;
여담이지만 '캠리'라는 이름은 일본어로 '왕관'을 뜻하는 '칸무리(冠)'에서 유래됐다고.
...그러니까 이놈도 따지고보면 크라운(왕관)...일파라는 소린가요-_-;;


...말이좋아 도요타의 기함이지 40년 넘게 디자인이 거의 변하지 않은 센추리(CENTURY)입니다.
1세대(모델이라고 하기도 그럴 정도로 현재 판매되는 것과 외관의 차이가 거의 없음;)모델의 데뷔가 1967년이니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도요타의 기함으로 꾸준히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9K-1들이 에쿠스나 체어맨 타고다니는것과 비슷한 용도가 대부분인듯 하군요;
다만 인테리어, 엔진이나 편의사양 및 안전장비는 시대의 요구에 맞게 기존 디자인을 최대한 해치지 않는 형태로
업그레이드되어온듯 합니다. 다만, 기함이라고 하기엔 자리가 좀 좁은 편입니다-_-;
...에...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암럭스를 방문했던 때는 마침 신형 크라운이 발매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는지
4층에서 신형 크라운의 특별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크라운은 일단 일본 가자마자 느끼시겠지만 거의 택시입니다-_-;;(구형모델이 엄청나게 돌아다닙니다;)
일본 택시는 크라운, 프레미오, 프리우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간간이 닛산 티아나와 푸가,
그리고 MK택시에서만 굴리고있는 현대 그랜저(TG)가 나머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


일반적인 승용모델로 나온 크라운 로얄 살롱(CROWN ROYALSALON)입니다.
2500cc 모델로 크라운 모델중에서는 배기량이 제일 작더군요.
도쿄에서 보이는 크라운 택시는 전부 이 모델로 세대교체중이었습니다;


좀 더 스포티한 주행성능에 중점을 둔 크라운 애슬릿(CROWN ATHLETE)입니다.
3500cc에 로얄살롱보다 좀 더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더군요.
실내는 대략 이런 분위기.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근데 일본차는 전체적으로 동급 한국차에 비해선 좁더군요(...그랜저는 두다리 뻗을 수 있는데 이건 다리가 굽어요;)


크라운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구동계를 크라운에도 얹어서 꽤 좋은 연비를 낸다고만 써있었습니다(...)
3500cc모델에서 연비가 13km정도만 나와도 많이 잘 나오는 거죠(...)


제일 배기량이 큰 모델인 크라운 마제스타(CROWM MAJESTA)입니다만,
이녀석은 앞의 세 모델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실제로 이름도 그냥 '마제스타'라고만 붙어있고 말이죠.
여기까지가 제가 둘러본 도요타 암럭스입니다.
둘러보면서 느낀건 도요타가 잘 팔아먹을 수 밖에 없다는 거였는데,
앞에서도 쓴 것과 같이 다양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다양한 제품을 통해서 만족시켜주기 때문에
(차종 수로만 따져도 60종이 넘습니다. 가지치기까지 합하면 100종이 넘고.)
한번 구입한 고객이 몇년이 지나고 다시 도요타의 차를 구입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층의 웰캡 차량 전시를 보면서 많이 감탄했어요. 저정도까지 몸이 불편한 사람을 배려한 차는 못봤으니까 말이죠.
국내업체가 자동차 판매에 있어 매번 나오는 씹을거리인 '옵션의 반강제화'라는건
여기선 찾아볼수가 없는 것 같더군요; 관계자들도 알고있을텐데 정책을 바꿀 생각은 없는것같고...
나오면서 참 많이 부럽다고 느끼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들린 전시장은 오다이바(아오미)에 위치한 도요타 메가웹(MEGA WEB)입니다.
다만, 이미 암럭스에서 본 자동차가 굉장히 많이 겹치는 탓에 짧게 돌고 나왔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갤러리 순회기를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순서는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도요타 암럭스(AMLUX)입니다.
*이 포스팅에 나오는 자동차의 이름은 배포하는 카탈로그에 적힌 발음을 기준으로 적었습니다.

도요타 암럭스 위치와 가는방법
(지도 : 윙버스)
(지도 : 윙버스)
JR야마노테센 이케부쿠로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고(걸어서 10분 이내)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와 건널목을 사이에 두고 있기 때문에 선샤인시티를 가볼 예정인 분들이
곁다리로 끼워서 같이 방문하시는 경우가 많은 듯 싶더군요.
(단, 선샤인시티 내의 국제수족관은 비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돈이면 코엑스 아쿠아리움 가시는걸;;)
도요타는 자동차 전시장을 두 곳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케부쿠로에 위치한 암럭스와, 오다이바(아오미)에 위치한 도요타 메가웹(MEGA WEB)입니다.
전자의 경우 자사 차량의 전시홍보목적에 거의 집중이 되어있고, 후자의 경우에는
전시홍보목적도 있지만 전체적으로는 도요타가 자랑하는 기술들을 체험해 보게끔 하도록 하는
목적이 좀 더 강한 것 같더군요. 전시된 차량도 암럭스쪽이 월등하게 많습니다.

이게 도요타 이케부쿠로 빌딩. 도요타 암럭스가 자리한 건물입니다.
전시공간은 지하 1층부터 지상 4층까지.




지하2층은 주차장/렌트카 접수처
지하1층은 테마전시/이벤트 스테이지/엔터테인먼트&어뮤즈먼트/커뮤니티 갤러리
1층은 신차 전시/F1 코너/환경, 안전 코너/암럭스 시어터
2층은 RV/웰캡(Welcab)/컨설팅 카운터(구입 상담처)/키즈 코너
3층은 영&패밀리카/암럭스 컬렉션/컨설팅 카운터
4층은 럭셔리카/컨설팅 카운터 입니다. 5층은 암럭스 홀인데 관계자 외 출입금지더군요.


컨셉트카(...)가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PM을 시작으로 i-Swing, i-Real, i-Unit까지 모터쇼에 출품한 모델이 전부 전시.
그 외에는 랜드크루저가 한대 있더군요;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섹션에 GT4를 수프라 GT카만 선택가능하게(...)해놓은 체험코너가 있길래
카린녀석과 배틀 한판. 둘 다 면허증 소지자이지만 신나게 들이받고 다녔습니다(...)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ybrid Synergy Drive)의 여러가지 바리에이션이었습니다.
하이브리드카 시장은 사실상 도요타의 독과점에 가까운 실상이기 때문에 현용 하이브리드
시스템 중에서는 독보적인 위치라고밖에 볼 수 없죠. 정말 대단한 도요타...



...너무 못생겨서(...)사진만 찍고 바로 옮겼군요-_-;; 좀 심하게 말하면 찐따같은(...)면상때문에;;


세단형 마크X와는 외관이 많이 틀리더군요;



코롤라가 가지치기 형태가 제일 많은 것 같더군요;



이날 봤던 도요타 차중에서 제 마음에 제일 들던 모델입니다.
적절히 맘에 드는 디자인데 적절히 맘에드는 배기량(1500cc)에다 실내공간도 넓은 편.
이런저런 편의장치는 기본사양으로 들어가더군요;



1층에도 신차 전시공간이 있어서 신형 크라운 중에서 애슬릿(ATHLETE)모델을 전시해놓았더군요.
달리기 성능을 좀 더 중시한 3500cc급 준대형 세단입니다.



2700cc 휘발유 엔진을 얹고 달리는 놈인데, 오프로드성을 중시한다고는 하는데 온로드 타입에 가까운듯 하더군요;





몸소 체험할 수 있게끔 만든 게임이 있습니다(...)
저거 연료효율도 연료효율 나름이지만 교통질서 안지키면 바로 게임오버더군요...잔혹한...-_-;;



덩치도 큰데다(베라크루즈나 모하비보다 커보입니다;)V8엔진(얘들은 SUV에 디젤을 얹지를 않네요;)...
배기량도 커서 기름먹는 괴물이라는 확신(4800cc급)이-_-;;




경쟁상대는 당연히 스포티지와 투싼. 1세대 모델은 기아 스포티지(구형)의 영향을 꽤 받았죠.



...근데 이건 좀 작더라구요;; 3열 공간도 좁고...;



전체적인 자동차의 목적이나 특징은 위의 복시와 거의 같다고.



이전에 아방가르드 님께서 올리셨던 사진을 보고도 그랬지만, 직접 보고 또 한 말은 '...윈스톰이네?...'



도요타가 사랑받을 수 있는 이유를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았어요.
다양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켜주는 라인업을 구축해놓고 있는데 안 살 사람이 있겠냐는거죠.
(웰캡 차량은 위의 세가지만 있는게 아니라 20종의 자동차가 웰캡 트림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자인이 심심하다는게 전체적인 느낌이네요. 그나마 수출을 하고있는 오리스라던가 bB의 경우에는
괜찮거나 되려 튀는 디자인을 하고 있지만 말이죠;






뭐 용도는 기아자동차 봉고3 코치와 같습니다만, 전체적으로 크기도 크고 실내공간도 더 넓더군요.
봉고3가 15인승인데 비해 이건 10인승인것도 공간이 넓은 이유 중 하나.
다만 앞자리가 많이 좁더군요(...)전 시트를 뒤로 밀고 타도 콘솔에 무릎이 끼더라능(...)






테일램프에서 렉서스 LS의 냄새가 약간 나더군요(...)



이름에 걸맞는 (아주 조금)날카로운 외관을 자랑하고 있었습니다(아주 조금)




그냥 외관 내관 보고 이것저것 만져본 소감은...아반떼가 발릴만합니다-_-;;
1500cc와 1800cc모델이 있는데, 1800cc모델은 4륜구동 모델도 있더군요(...)
도요타 한국진출할때 이거 적절한 가격에 들고들어오면 진짜 아반떼가 발릴 수도 있을 듯 싶습니다;
(단, 아반떼와 알리온의 가격차가 200만원정도밖에 안난다는 전제 하에;)



1000cc(정확하게 996cc)엔진을 얹고 달리는 녀석이더군요.
하...하지만 모닝이 이겨요, 모닝이 더 강해요(야!!!)






차는 빗츠 쪽이 훨씬 길고, 높이는 약간 낮더군요.
게다가 전시된 모델은 좀 더 고성능 모델인 RS.
하지만 모닝이 이겨요(...야...)



...소형차 디자인은 도요타가 무지 심심하게 잘 만드는군요-_-;;



이뻐서(...)따로 사진도 같이 찍어뒀습니다-_-;;



도요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너무 심심해서 그닥 좋아하지 않아요...-_-;;
좋게보면 가장 대중적인거고 나쁘게 보면 너무 몰개성...






차 크기에 비해서는 좀 작다고 생각되는(1800cc)엔진을 얹어놓았는데, 실제 주행시의 느낌은 어떨지 궁금하더군요;



1세대 카렌스의 경우 입섬의 디자인을 많이 참고했었죠.(주로 측면 디자인)



근데 이 배기량도 작은(1500cc)차에 7명이나 탈 수 있다고라?!;;



...3층에서 아마 '도요타 디자인은 너무 심심해'를 중얼거리면서 돌아다녔었던 걸로...OTL...



많이 작더군요; 소형차라고 판단하기 딱 좋은 사이즈와 배기량(1500cc)...
근데 이 차는 실제로 보니까 귀엽습니다-ㅂ-;;



실제로 현지에서의 광고문구가 'Music Player, bB'였던걸 생각하면 젊은 운전자의 취향을
노리고 만든 자동차라는 티가 팍팍. 미국에서는



잘 팔리는 차종이니만큼 이런저런 가지치기 버전이 많은데, 요건...뭐랄까...아반떼 투어링...같죠. 네.-_-;;



코롤라가 아마 차기 코롤라는 트레노와 레빈(!!!)을 다시 넣는다는 얘기가 있던데, 어떻게 나오게 될까요;



전 이 차를 영화에서 봤는데...그게...무서운 영화 3에서...주인공이 자기 조카를 이 차로 전속 후진으로
날려버리던 장면이어서인지 감명이 꽤 깊었(...야!!!)



(배기량이1466cc라서 베르나급이네? 라고 생각했더니 아니나 다를까 한 체급 위였군요=_=)
오리스만 트렁크를 열어둔채 '문 건들지 마셈!!'이라고 붙여놨더군요; 도대체 왜?;
전체적으로 아기자기하게 디자인된데다 실내도 적당히 넓은 편이어서 좋더군요.
잘 팔리는 차는 잘 팔리는 이유가 있는 거였어요.



도요타의 다른 2박스모델과의 차이점이 하나 있다면 이 차는 왼쪽 문은 슬라이딩 도어군요-ㅂ-;
푸조 1007과 비슷한 개념인듯합니다;

근데 장사가 잘 안되는지 어쩐건지 폐점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_-; 그래서인지

F1 엔진을 반값에 팔겠다는줄 알고-_-;; 그래도 상상도 못할 가격인데;;
이렇게 3층까지 쭉 둘러보고 4층으로 올라갔습니다.




더불어 출시된지 얼마 안된듯한 신형 크라운의 특별전시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랜드크루저는 여기에도 있었는데, 바로 옆에는 도요타의 차량기능제어시스템인
VDIM(Vehicle Dynamics Intergrated Management)시뮬레이터가 있었습니다.
VDIM을 끈 상태에서 한번, VDIM을 켠 상태에서 한번씩 주행하게 해주는데, 랩타임도 랩타임이지만
'얼마나 안전하게 주행했는가'에 대한 랭크도 있는데, VDIM을 켜니까 확실히 차체 제어가 쉬워지더군요.
...근데 VDIM 끄고 기록은 11위/안전도는 B 랭크 받았는데
VDIM 켜고나서는 기록은 3위에 안전도는 F 받은 막장 운전을 해버렸군요(...)



랜드크루저보다 조금 작고, 배기량도 낮고, 가격은 당연히 싸지요(...)
랜드크루저를 조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게끔 만든 저가형 버전으로 봐도 될 듯 하더군요;






...만, 뭐 한국에서야 렉서스 RX로 팔리고 있죠-ㅂ-...여기서도 똑같이 생긴 차가
렉서스 RX와 도요타 해리어로 팔리고 있더군요; 이뭐...;



1500cc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구동계를 얹은 친환경 자동차...이지만
실제 연비는 아반떼(HD)디젤 수동보다 조금 더 좋은 정도...정도? 랄까요;
이녀석은 1997년 데뷔 이래로 모델 체인지를 거쳐온 3세대 모델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알기 힘들지만 계기판류는 센터페시아에 몰려있죠.
핸들 왼쪽에 위치한 저 허연 손잡이가 기어인데, 조작은 참 편하게 해놨더군요;
몰기에는 편한 차인것 같은데, 가격이 비싸서-_-...(우리나라에서 판다고 해도 1500cc 소형차가 3천만원이면 살라나;)



일본에서는 왜건형 자동차에대한 수요가 많은 편인듯, 왜건형 가지치기모델이 꽤 있네요;



별다른 특징은 없는 평범한 준대형 세단...정도가 보이는 대로의 감상이군요-ㅂ-;






실제로 도쿄에 있는 동안 이 차만은 한번도 보질 못하다가 여기에 와서야 보게 됐습니다-_-; 일본에서는 잘 안팔리나;
여담이지만 '캠리'라는 이름은 일본어로 '왕관'을 뜻하는 '칸무리(冠)'에서 유래됐다고.
...그러니까 이놈도 따지고보면 크라운(왕관)...일파라는 소린가요-_-;;



1세대(모델이라고 하기도 그럴 정도로 현재 판매되는 것과 외관의 차이가 거의 없음;)모델의 데뷔가 1967년이니
40년이 넘는 세월동안 도요타의 기함으로 꾸준히 팔려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9K-1들이 에쿠스나 체어맨 타고다니는것과 비슷한 용도가 대부분인듯 하군요;

업그레이드되어온듯 합니다. 다만, 기함이라고 하기엔 자리가 좀 좁은 편입니다-_-;
...에...드디어 마지막입니다...;
암럭스를 방문했던 때는 마침 신형 크라운이 발매된지 얼마 지나지 않은 때였는지
4층에서 신형 크라운의 특별전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크라운은 일단 일본 가자마자 느끼시겠지만 거의 택시입니다-_-;;(구형모델이 엄청나게 돌아다닙니다;)
일본 택시는 크라운, 프레미오, 프리우스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고, 간간이 닛산 티아나와 푸가,
그리고 MK택시에서만 굴리고있는 현대 그랜저(TG)가 나머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듯 하더군요.



2500cc 모델로 크라운 모델중에서는 배기량이 제일 작더군요.
도쿄에서 보이는 크라운 택시는 전부 이 모델로 세대교체중이었습니다;



3500cc에 로얄살롱보다 좀 더 고급스런 인테리어와 편의장비를 갖추고 있더군요.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느낌이 많이 나더군요.
근데 일본차는 전체적으로 동급 한국차에 비해선 좁더군요(...그랜저는 두다리 뻗을 수 있는데 이건 다리가 굽어요;)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 구동계를 크라운에도 얹어서 꽤 좋은 연비를 낸다고만 써있었습니다(...)
3500cc모델에서 연비가 13km정도만 나와도 많이 잘 나오는 거죠(...)



이녀석은 앞의 세 모델과는 많이 다르더군요. 실제로 이름도 그냥 '마제스타'라고만 붙어있고 말이죠.
여기까지가 제가 둘러본 도요타 암럭스입니다.
둘러보면서 느낀건 도요타가 잘 팔아먹을 수 밖에 없다는 거였는데,
앞에서도 쓴 것과 같이 다양한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를 다양한 제품을 통해서 만족시켜주기 때문에
(차종 수로만 따져도 60종이 넘습니다. 가지치기까지 합하면 100종이 넘고.)
한번 구입한 고객이 몇년이 지나고 다시 도요타의 차를 구입할 수 있게끔 할 수 있는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층의 웰캡 차량 전시를 보면서 많이 감탄했어요. 저정도까지 몸이 불편한 사람을 배려한 차는 못봤으니까 말이죠.
국내업체가 자동차 판매에 있어 매번 나오는 씹을거리인 '옵션의 반강제화'라는건
여기선 찾아볼수가 없는 것 같더군요; 관계자들도 알고있을텐데 정책을 바꿀 생각은 없는것같고...
나오면서 참 많이 부럽다고 느끼게 되더군요.
마지막으로 들린 전시장은 오다이바(아오미)에 위치한 도요타 메가웹(MEGA WEB)입니다.
다만, 이미 암럭스에서 본 자동차가 굉장히 많이 겹치는 탓에 짧게 돌고 나왔습니다.
다음 포스팅을 마지막으로 갤러리 순회기를 마무리짓도록 하겠습니다.
# by | 2008/03/18 01:30 | 자동차, 좋아하세요?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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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오야마 혼다 웰컴 플라자, 긴자 닛산 본사 갤러리, 이케부쿠로에 도요타 암럭스에 이은일본 자동차 3대 메이커 갤러리 순회기의 마지막입니다.위치는 오다이바의 아오미역과 맞닿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유리카모메 아오미靑海역에서 내리셔서 나 ... more
그나저나 2세대 사이언 xB는 토요타 코롤라 루미온을 약간 변형한 모델으로 대체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리스는 베르나급이 아니고 i30, 골프, 포커스급이지요~
사이언 xB가 2세대로 바뀌었다는건 아예 몰랐었고(신경을 썼어야 알죠;)
오리스는 카탈로그의 배기량(1466cc)만 보고 소형차라고 판단했거든요OTL
하지만 모닝이 이깁니다(야!!)
힘들다 힘들어 ~_~
차들이 왜그렇게 많은지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