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득템의 흔적

...타이토 스테이션 아키하바라에서 1000엔정도 투자해서 뽑아온 토로입니다:D
SCE의 플레이어의정신세계수준가늠척도용말 가르쳐주기 게임, 어디서든 함께(どこでもいっしょ)의 캐릭터
'토로'가 되겠습니다...만,

뽑아온 주인장의 정신줄 놓음이 극에 달해서 이불 덮어씌워놓고 사진이나 찍다니...-_-;;

*하지만 그저께 인터넷 구매대행 사이트에서 확인해본 결과 저놈 몸값이 무려 5만5천원이나 한대서 경악;;
(프라이즈게임 전용상품이라 원래 구매가 불가능하지만 어디서 빼오는듯;)

by Spearhead | 2008/03/01 00:27 | 일상만사(日常萬事)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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