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16일
현대 제네시스 스파이샷 유출
2008 현대 제네시스(BH) 위장막 다 벗은 사진 유출 from 아방가르드님의 얼음집
일단 공개된 사진은 먼저 포스팅을 하신 아방가르드님의 얼음집에 있습니다.
전 여기서 추가로 건진 두개를 더 얹겠습니다;
이쪽은 실버계열의 BH. 아방가르드님이 올리신 사진의 BH는 임시번호판이 화성시 번호로
찍혀있었는데 이 사진의 BH는 울산광역시 번호군요-_-; 여기저기서 굴리고 있는 듯 싶네요;
앞모양은 그닥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는 않는데 뒷태는 영락없는 LS...같기도 하군요;
(사족 : 화성시 임판의 BH라면 아르바이트 출퇴근길에 자주 봤었던...-_-; 거주지 : 화성시)
그리고...이게 찍혀 나갈 데칼이라는데 차명은 제네시스로 결정난 듯 싶네요;
기아자동차 오피러스(개발코드 GH)처럼 차급 구분은 개발코드+배기량으로 하려나 봅니다.
...그러고보니까 오피러스랑 폰트도 동일한 걸 쓰네요?-_-;;
어쨌든 갑자기 인터넷에 이런 스파이샷이 나돌아버리니까 머엉...하긴 합니다만
(지난주에는 BK가, 이번주에는 BH가...;)
예상보다는 꽤 괜찮게 나와주는 듯 싶네요. 제네시스 컨셉트카의 스포티한 맛이
사라져버렸다고 싫어하시는 분도 꽤 되는 듯 싶은데, 디자인에 무리수를 두는 것보다
대형차다운 중후한 맛을 살렸다고 생각되어 전 이쪽에 더 호감이 갑니다.
쏘나타-그랜져-BH로 이어지는 일련의 패밀리룩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모부께서 자꾸 오피러스에 눈을 돌리고 계신데(현재는 그랜져)
BH 구입하시라고 권장할 생각입니다-.-;;
일단 공개된 사진은 먼저 포스팅을 하신 아방가르드님의 얼음집에 있습니다.
전 여기서 추가로 건진 두개를 더 얹겠습니다;

찍혀있었는데 이 사진의 BH는 울산광역시 번호군요-_-; 여기저기서 굴리고 있는 듯 싶네요;
앞모양은 그닥 거부감이 들거나 하지는 않는데 뒷태는 영락없는 LS...같기도 하군요;
(사족 : 화성시 임판의 BH라면 아르바이트 출퇴근길에 자주 봤었던...-_-; 거주지 : 화성시)

기아자동차 오피러스(개발코드 GH)처럼 차급 구분은 개발코드+배기량으로 하려나 봅니다.
...그러고보니까 오피러스랑 폰트도 동일한 걸 쓰네요?-_-;;
어쨌든 갑자기 인터넷에 이런 스파이샷이 나돌아버리니까 머엉...하긴 합니다만
(지난주에는 BK가, 이번주에는 BH가...;)
예상보다는 꽤 괜찮게 나와주는 듯 싶네요. 제네시스 컨셉트카의 스포티한 맛이
사라져버렸다고 싫어하시는 분도 꽤 되는 듯 싶은데, 디자인에 무리수를 두는 것보다
대형차다운 중후한 맛을 살렸다고 생각되어 전 이쪽에 더 호감이 갑니다.
쏘나타-그랜져-BH로 이어지는 일련의 패밀리룩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것 같기도 하네요;
...이모부께서 자꾸 오피러스에 눈을 돌리고 계신데(현재는 그랜져)
BH 구입하시라고 권장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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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11/16 11:20 | Chapter 5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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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부분적인 면모를 보고 판단하기에는 이르지만, 동급 국산 고급차중에는 가장 멋질것같네요.
저도 우연히 제네시스를 볼 기회가 있으면 좋겠네요 ㅋ; 가끔 저희 아파트 주차장에
현대 테스트카로 보이는 외제차들이 가끔 돌아다녔었고, 씨드도 보였었는데말이죠..ㅎ
디자인 라인이 어느정도씩은 살아 있는걸 보면서 그래도
조금은 '아, 이제 현대도 조금씩 정체성을 찾아가는구나'싶어서
신차가 하나둘씩 등장할 때마다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내년 초에 본격적으로 등장할 예정이니 그때쯤까지 기다려보는게
가장 좋을 듯 싶네요;
エル님 / 그래도 '기술독립'이라는 현대자동차의 궁극적 기술적 성취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했어야 할 바람직한 일이라고 봅니다.
물론 지금의 현대파워텍 트랜스미션이 시작부터 독자적 개발을
해온 것이 아닌 일본 자트코사의 기술을 일정부분 흡수해와서
개발하기 시작한 게 맞습니다만, 결국 현재는 독자적 기술로
쏘나타에 얹히는 4단미션까지는 어느정도의 기술적 성과를 이루었다고
보고 있거든요. 일부가 현대 파워텍 유리미션이라고 헐뜯고 있기는
하지만, NF가 출시된지 4년이 다 되가도록 미션 관련 문제는 그렇게
불거진 적이 없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체기술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의지에 맞는 제품만 나와줄 수 있다면
믿고 써보는것이 가장 좋은 게 아닐까 싶습니다.
(베타테스터 역할이긴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 없는 통과점이라고 할까요;)
bijan 님 / 컨셉카 낚시질은 비단 현대뿐만이 아닌 타사에서도 자주 해오던
일이니까 별 관심을 두지는 않습니다.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실제 출시하는 차량에 얼마나 남겨둔 채로 그 회사 특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입혀내느냐가 제가 관심깊게 보는 점이구요.
제네시스의 디자인은 너무 타사 디자인의 색이 많이 느껴져서
실망하시는 분들도 많으신데, 바로 아래에 슈도님께서 써주신
댓글과 같은 관점으로 보고 계신 분들도 많으니까. 결국 결과는
구매자의 선택으로 판가름나게 되겠지요.
슈도 님 / 대형세단의 실구매층이 젊은층이 아닌 어느정도 경제력을 갖추고
있는 중장년층이라는 걸 감안하면 꽤나 잘 먹혀들어갈 디자인으로
보고 있습니다. 저정도면 묵직하면서도 어느정도 스포티한 느낌을
잘 더해놨다고 보고 있기도 하구요.
오피러스도 곧 풀 모델 체인지를 BH 플랫폼 기반으로 하게 될텐데,
제네시스가 저정도로 나와줬으니 기아자동차의 능력을 한번
믿어보고 기다릴 생각입니다.
계란소년 님 / 일련의 통과점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혹시나 현대가 렉서스를(도요타가 아닌 렉서스만)넘어서게 되면
렉서스가 현대의 디자인을 많이 가져올 상황이 일어날 수도
있는 것 아니겠나요;
알고계신분 꼭좀답변좀부탁드려요.
제네시스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는 다이너스티나 윗급인
에쿠스가 택시가 나오기는 했지만 현재 현대자동차의 택시
판매정책은 그랜져급까지만 파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고로 택시(가 나오면 LPI가 당연히 나오죠)판매는
없이 제네시스 출시 후 반년 안으로는 LPI가 나올 듯 싶다는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