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스파이샷...-_-...;

이래저래 숨긴다고 노력 많이 했었습니다만 이정도면 크리티컬 히트군요;
▶◀지켜주지 못해 BK(...)라도 도배하고 싶을 정도입니다-_-;;

같이 찍힌 자동차는 포드 머스탱입니다. 둘이 색이 똑같으니까 형제차 같아보이네요;

어느정도는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투스카니의 흔적이 약간씩은 엿보이는 외관입니다.
날카로운 인상을 잘 다듬었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냥 옆에서 찍힌 거지만 트렁크 쪽 디자인은 인피니티 G35/G37과 비슷해 보이기도.

아직 테스트중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키가 스마트 키가 아니라 그냥 키라는게 좀 안습...-_-;;
제발 BK부터는 간편하게 버튼만 눌러서 시동을 걸 수 있게 해주는 스포츠 세단에 
어울리는 장치가 이것저것 붙어있기를 바랍니다.


어쨌든 멋집니다, 언능 출시가 돼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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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pearhead | 2007/11/08 20:08 | Chapter 5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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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방가르드 at 2007/11/08 21:14
Spearhead님이 먼저 올리셨군요~ 제일 처음일줄알고 마구 글을 썼었는데..-_ㅠ오히려 뚱뚱해보이는 G37의 뒷태보다는 BK의 뒷태가 더 멋질것같은 느낌도 납니다 :)
Commented by 슈도 at 2007/11/09 16:30
벨리에서 들렸습니다.
외장이나 내장에서 상당히 절제된 듯한 느낌인데요. 쏘나타부터 느껴지는 일련의 디자인큐도 살아있는듯 하구요. 투스카니 보다는 상단에 포지셔닝 될 듯 싶습니다. (즉, 비싸질 것 같다는 얘기지요.. ^^)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최근의 메이저 메이커에서는 서로 자기복제를 한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이런 저런 다른 메이커들의 쿠페에서 느껴지는 느낌들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신선하다는 느낌보다는 무난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7/11/09 21:30
아방가르드 님 / BK는 정말 디자인을 잘 다음어놓은 듯 싶어서 기대중입니다만...
        꿈은 높지만 현실은 시궁창이라고...하늘의 별과도 같습니다ㅠㅠ

슈도 님 / NF가 등장하면서부터 패밀리룩을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디자인을
     뽑아내기 시작한 것 같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하급 배기량이 2.0 터보라고는 하지만 예전에 나돌던 얘기대로
     2.7 뮤엔진에 터보가 얹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래야 기아 XK가
     투스카니의 포지션을 물려받기도 용이하구요.(2.0이 라인업에 생기면
     판매영역이 중첩되기 때문에 기아가 발리는게 뻔하잖습니까;)
     요즘 자동차 디자인을 보면 그때그때의 트렌드에 맞춰서 얼마나
     트렌드에 잘 부합하는지, 그 회사만의 색을 얼마나 잘 살려내는가가
     더 중요한 듯 싶은 것 같습니다. 포스팅에서도 G35/G37을 언급하기는
     했습니다만, 디자인의 전체적인 색깔은 현대자동차만의 느낌을
     더 많이 갖고 있는 듯 해서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방문 감사합니다: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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