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세다~!!

기사는 여기를

얼마 전에 포스팅했었던 경기직행좌석-서울시내버스간 환승할인 미적용으로 인해
압구정동 갈 때마다 Ez2DJ 3크레딧분의 금액을 더 지불해야했던(...어이;)
안습의 사연을 겪은지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내년 상반기부터는

(전략)...통합요금제가 시행되면 시내버스, 전철은 물론
직행버스를 타도 환승할인혜택을 받게 된다...(후략)

박문수김문수 도지사님 우왕ㅋ굳ㅋ...
하지만 암만 생각해봐도 서동탄신도시는 에러...

사실 도지사 선거때 열린우리당 진대제 후보 찍었었는데-_-;;

by Spearhead | 2007/10/25 21:15 | Chapter 5 | 트랙백 | 덧글(6)

트랙백 주소 : http://spearhead.egloos.com/tb/16568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카린 at 2007/10/25 23:33
그러나 기본 요금에 변화가 없거나 적다면, 혹은 오히려 오른다면
Ez2DJ 3크레딧 분에서 더 지불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게 문제지.
기본 요금이 다른데 환승할인이 되냐는 따위의 어이없는 소리는 안 하겠지.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7/10/26 20:25
카린 / 현재의 경기도 체계 따로 서울 체계 따로 쓰는 통합요금제에서
   (경기도는 거리가 늘어날수록 계속 요금 증가)
   서울 요금제로 완전통합하는 것 같은데?(최대요금 1600원까지)
   900원+최대 700원이면 저만큼 매력적인 변화가 어딨어; 나같은 사람한테;
   버스카드로 통합환승 안될때 학교갈려면 편도 2700원들었었는데
   저렇게 된다면 최고지-_-);
Commented by 김경원 at 2007/10/26 20:28
횽아한테 할말이 그것밖에 없니?

너 야근 안 빼면 귓방맹이 맞는다?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7/10/26 20:29
킨경원 / 야근 안한다고 해도 토요일 오전 퇴근이라 오후에 떡실신 돼서 나가야함;
Commented by 카린 at 2007/10/27 01:40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기본 요금 1700원에서 떨어뜨리고 시작하진 않을 것 같다.
최악의 경우에는 1700원으로 시작해서 거리계산하는 거고 니 말대로 900+700의 경우는 정말 최상이겠지..
근데 그렇게 떨어뜨리고 나면, 준공영제도 아닌데 경기도 버스회사는 누가 먹여살릴까? ... 그 이전에 버스회사가 자기 수입 떨어지는 꼴을 보고 있을까?
아니겠지.
그래서 결국에는 최초 승차시 기본요금은 지금과 같고(최악의 경우), 환승할 때 이전 교통수단의 기본요금은 감해주겠다는 정도로 밖에 보이지 않는데. 그리고는 거리에 따른 차등요금을 부과하겠지.
Commented by Spearhead at 2007/10/27 02:18
카린 / 어차피 나같은 경우에는 직행좌석을 먼저 타고 나가는 경우기 때문에
   1700원이 먼저 빠져나가므로 통합환승할인이 확대적용된다면
   서울시내버스로 갈아탈 때 추가요금 없이 거리가 계속 늘어나는대로
   요금내는 쪽이 낫다고 생각하고 있으니까;
   앞서 말한 900+700, 이건 당연히 시내버스를 탄다는 걸 말한거고;
   경기도의 버스환승할인 요금제가 사실상 장거리로 갈수록
   서울요금보다 비싸기 때문에(범계-하북 간 301번의 경우 거리비례제로
   적용된 이후에 최대운임이 2300원이었나; 그전에는 구간요금 1600원.
   저거 시내버스야; 서울이면 1600원 이상 안찍히잖아?)
   장거리 노선이 득시글한 경기도 사정에 미루어 보면 서울요금제로
   통합환승할인이 확대 적용된다는건 긍정적인 면이 많고.
   통합환승할인에 따른 요금손실은 지자체에서 다 알아서 손실보존
   해준다는걸 잊으면 안돼; 운수업체에 지자체는 물론이고 정부에서
   매년 보조금이나 운임손실보조같은걸로 퍼주는 돈이 엄청나;;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